행안부,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100개 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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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100개 팀 선발
  • 월간 오디오
  • 승인 2021.04.24 08:58
  • 2021년 04월호 (5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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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지역 정착 지원, 지역 활력 제공 사업
사업 공모, 평균 3.4대 1 높은 경쟁률
창업·창농 등 지역 정착 기반 마련
지역 자원 활용 콘텐츠 개발 등 추진

 

 

 

행정안전부는 ‘2021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청년공동체 100개 팀을 선발하고, 본격적으로 지역 활력을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행안부는 이번 사업에 참여할 청년공동체를 선발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11개 시·도에서 청년공동체 341개 팀이 신청하여 평균 3.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 각 시‧도별 자체 선발 계획에 따라 100개 팀이 최종 선발됐다.

치열한 경쟁을 통과한 전국 100개 팀은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되며, ▴지역 활력과 지역 교류·협력을 위한 행사 개최, ▴창업·창농 등 지역 정착 기반 마련, ▴지역 주민·청년 등과 네트워크 구축, ▴지역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등 지역과 연계한 폭넓은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행안부와 전국 11개 시·도는 청년공동체에서 목표하는 활동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과업 수행비(팀당 800만 원 상당)를 지원하고, 멘토·전문가 자문, 권역별 연계망 형성을 위한 행사도 개최한다.

행안부 정책 담당자는 “많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활동하며 지역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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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2021년 04월호 - 5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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