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도시재생 사업 공동시설' 운영 사례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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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도시재생 사업 공동시설' 운영 사례집 발간
  • 월간 오디오
  • 승인 2021.04.23 07:01
  • 2021년 04월호 (585호)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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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사례집 "모두가 행복한 그곳"
놀이터, 마을회관, 마을 도서관, 공동작업장 등 조성 운영 사례
지자체, 주민공동체 등과 공유 확산 목적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운영사례집 ‘모두가 행복한 그곳’을 발간했다.

이번 사례집에는 태백시 통리 게스트하우스, 영주시 할매 묵공장 등 도시재생 사업으로 준공된 공동시설을 주민 등이 우수하게 운영하고 있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이하 도시재생 시설)’이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놀이터, 마을회관, 마을 도서관, 공동작업장 등 주민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을 말한다.

국토부는, 지난해 하반기 지자체로부터 도시재생 시설을 주민 등이 참여, 운영하는 사례를 신청받았으며,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을 구성하여 현장 실사(’20.10~11월) 등을 통해, 조직 운영과 시설운영의 적절성과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16곳 중 7곳의 우수 운영사례를 선정했다.

사례집은 전국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에 배포되며, 도시재생 종합정보체계 누리집에도 게시되므로 각 사례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역량과장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해당 지자체, 주민, 지역 도시재생조직의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업이 가장 중요하다. 이번 사례집이 시설을 운영하거나, 운영을 준비하고 있는 지자체, 주민 그리고 도시재생단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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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2021년 04월호 - 5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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