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후 2시,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25년간의 성과 공유 및 미래 발전방안 논의
"해양수산인들과 지혜 모아 해양부국의 꿈 실현할 것"
25년간의 성과 공유 및 미래 발전방안 논의
"해양수산인들과 지혜 모아 해양부국의 꿈 실현할 것"

문성혁 장관은 오늘(10일) 오후 2시,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해양수산 통합행정 25주년 기념 정책토론회’에 참석한다고 해수부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해양수산 통합행정 정책토론회는 지난 25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로, ‘해양수산부에 바란다’라는 국민 영상메시지 상영을 시작으로 기조연설과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온․오프라인 연계 진행된다.
문 장관은 환영사에서 “통합 해양수산행정 구현을 위해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지 25주년이 되는 동안 해양수산업의 성장과 어촌뉴딜과 같은 성과도 있었고 여러 가슴 아픈 일 등의 아쉬움도 있었다. 우리나라는 어촌 고령화와 어가인구 감소, AI·VR·로봇 등 4차 산업기술의 도입 등으로 기존의 정책들이 변화의 기로에 놓여 있고, 해양쓰레기 저감과 탄소중립 달성 등 새로운 정책 수요에 따른 도전에도 직면해 있다. 지금껏 해양수산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온 해양수산인들의 지혜를 모아 해양부국의 꿈을 함께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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