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체라, 나무기술, 크라우드웍스 등 3건
인공지능 영상인식 기술 확대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등
'크라우드소싱' 기반 데이터 구축
인공지능 영상인식 기술 확대 및 디지털 전환 지원 등
'크라우드소싱' 기반 데이터 구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알체라, 나무기술, 크라우드웍스 등 혁신기업 분야 우수사례 3건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한국판 뉴딜 1주년을 맞이하여, 디지털 뉴딜 관련 제품·서비스 제공으로 투자유치, 매출증대, 사회적 가치 실현 등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한 혁신기업 3곳이다.
“알체라”는 과기정통부와의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사업’ 등을 통해, 인공지능 영상인식 기술을 스마트 공항 구축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확대하고 있으며, “나무기술”은 ‘코로나19 확진자 정보분석 시스템 사업’(질병청)과 ‘클라우드 플래그쉽 프로젝트 사업’(과기정통부)에 자사의 클라우드를 공급하는 등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크라우드웍스”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과기정통부)을 통해, 자사 플랫폼에 등록된 2만여 명의 작업자들이 크라우드소싱 기반으로 데이터를 구축하도록 하고, 그중 우수한 인력을 선발해 검수자로 직접 채용했다.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7월은 ‘디지털 뉴딜 1주년’을 맞이하여, 디지털 전환을 통해 혁신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우수기업을 발굴·선정했다. 앞으로 추진될 디지털 뉴딜2.0의 주요 정책방향이 발표된 만큼, 이를 구체화해 실행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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