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부터 23일까지
국토부 주최, 공공기관 등 공동 주관
“또 하나의 대한민국, 디지털 트윈국토가 미래를 디자인하다”
메타버스 기반 온라인 전시관, ‘아바타’ 통한 전시부스 체험 등
행사 종료 후, 민간 해외사업 수주 지속 지원
국토부 주최, 공공기관 등 공동 주관
“또 하나의 대한민국, 디지털 트윈국토가 미래를 디자인하다”
메타버스 기반 온라인 전시관, ‘아바타’ 통한 전시부스 체험 등
행사 종료 후, 민간 해외사업 수주 지속 지원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국토정보공사(LX)·공간정보품질관리원·국토연구원 등 공공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공간정보 분야 국내 최대 행사 ‘2021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오늘(21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린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이번 엑스포는 “또 하나의 대한민국, 디지털 트윈국토가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하여, 디지털 트윈국토로 대표되는 공간정보 분야의 최신기술을 한 자리에 모아 소개하고, 비즈니스 기회 등을 제공하는 공간정보 분야 소통·교류의 장이다.
관람객들은 메타버스 기반의 온라인 전시관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전시부스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공간정보 산업동향·최신기술 등을 소개하는 컨퍼런스·쇼케이스 등을 행사 누리집 뿐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서도 관람할 수 있다.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은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하면서 접근성 높은 행사운영이 가능하도록 메타버스 기반의 온라인 전시 플랫폼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등 대비해왔다. 이번 엑스포는 디지털뉴딜 정책의 핵심인 공간정보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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