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 강원 영월 등 총 13곳
‘24년까지 2,065억 원 예산 투입
총 29만㎡ 쇠퇴지역 도시재생
‘24년까지 2,065억 원 예산 투입
총 29만㎡ 쇠퇴지역 도시재생

국토교통부는 서면으로 진행한 제27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올해 1차 도시재생 뉴딜 신규사업으로 부산 사상 등 총 13곳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부산 사상, 강원 영월 등 총괄사업관리자형 2곳, 경남창원, 충남당진 등 인정사업 11곳으로, 총 13곳의 사업지에는 ‘24년까지 2,065억 원이 투입되고, 총 29만㎡의 쇠퇴지역에서 도시재생이 이뤄질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공공임대주택 공급(240호) 및 노후주택 정비(120호) 등 주거 여건 개선과 함께, 문화·복지·체육시설, 주차장 등 18개의 생활SOC, 로컬푸드 판매‧청년 창업공간 등 23개의 창업지원시설 등이 공급된다.
아울러, 공공투자에 따라 1,50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국토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은 “이번에 선정된 신규 사업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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