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 지원
해운산업 핵심 ‘항해사’ 직업체험
"스마트 해상운송 이끄는 주인공 되길"
해운산업 핵심 ‘항해사’ 직업체험
"스마트 해상운송 이끄는 주인공 되길"

국내 최대 어린이·청소년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는 지난 7일, 청소년체험관에 ‘스마트 해운센터’ 체험실을 오픈했다.
‘스마트 해운센터’는 해운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지원했으며, 국내 수출입을 책임지는 해운산업의 핵심인 ‘항해사’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청소년 체험자는 스마트 해운센터에서 항해사가 되어 부산항에서 홍콩항까지 안전하게 화물을 선박으로 이송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직업체험의 실제감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된 가상현실(VR) 항해 시뮬레이터를 활용하여 선박을 조종하며, 비상 상황과 기상 악화 등 다양한 조건 속에서 임무를 완수하도록 구성됐다.
한국잡월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넓은 바다 항해 체험을 통해 해운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해상운송을 이끄는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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