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 포럼창립, 국제컨퍼런스 등
‘양자 기술로 열어가는 미래 세상’ 주제
6월 28일부터 5일간 개최
현장 참여 최소화, 온라인 생중계
‘양자 기술로 열어가는 미래 세상’ 주제
6월 28일부터 5일간 개최
현장 참여 최소화, 온라인 생중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양자 기술에 대한 대국민 인식 확산과 국내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해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2021 양자정보주간(퀀텀위크)’을 운영한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가 국내 유관기관들과 함께 ‘양자 기술로 열어가는 미래 세상’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와 포럼창립, 국제컨퍼런스, 경진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여를 최소화, 대부분의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한다.
과기정통부 임혜숙 장관은 “양자 기술은 산업‧안보적 파급력으로 반도체‧인공지능(AI) 등에 이어 미래 전략기술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분야로 R&D후발국인 우리나라의 경우, 미국‧중국 등 선도국과의 기술격차를 조기 극복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전방위 노력이 필요하다. 2030년대 양자 기술 4대 강국 목표의 「양자 기술 연구개발 투자전략」을 성공적으로 이행해 나가기 위해 국내 산학연을 결집시키고, 연구저변을 확대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 이번 양자정보주간이 양자 기술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국내 과학기술의 주류로 떠오르게 하는 시발점이자 초석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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