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단, '53개 세부과제' 착수보고 완료
안전하고 완벽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
산업부 등 4개 부처 추진 '다부처 협업사업'
7년간 총사업비 1조 974억 원
"부처간 경계 두지 않고 구체적 연계·협력방안 마련"
안전하고 완벽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
산업부 등 4개 부처 추진 '다부처 협업사업'
7년간 총사업비 1조 974억 원
"부처간 경계 두지 않고 구체적 연계·협력방안 마련"

(재)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은 53개 세부과제에 대한 착수보고를 완료하고, 안전하고 완벽하게 자율주행이 가능한 '레벨4+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4개 부처가 추진하는 다부처 협업사업으로 7년간 총사업비 1조 974억 원을 투입하여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융합형 Lv.4+ 자율주행 상용화 기반 완성을 목표로 ❶차량융합 신기술, ❷ICT융합 신기술, ❸도로교통융합 신기술, ❹서비스창출 및 ❺생태계 구축 등 5大 전략분야를 중심으로 88개 세부과제를 지원하게 된다.
올해 선정된 53개 세부과제에는 총 373개 자율주행 관련 기관의 석·박사 1,524명을 포함, 3,474명의 연구인력이 참여하여 레벨4+ 상용화 연구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장은 “본 사업은 다부처 단일사업으로 추진되는 만큼 통합목표 달성을 위해 부처간 경계를 두지 않고 세부과제 간 구체적인 연계·협력방안을 마련할 것이다. 사업 성공을 위해 사업단이 전방위적 매개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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