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공고, 8월 20일까지 모집
혁신 비즈니스 모델 선제 발굴
R&D·자금·판로 등 패키지로 연계 지원
산업 현장 기여 도전 과제 도출
혁신 비즈니스 모델 선제 발굴
R&D·자금·판로 등 패키지로 연계 지원
산업 현장 기여 도전 과제 도출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25일 공고를 통해, 올해부터 처음 개최되는 「제1차 I-Contest(산업기술 융합 BM 챌린지)」의 참여자를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I-Contest」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실, 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챌린지 방식의 경진대회로, 산업기술 융합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BM)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실현시킬 수 있도록 R&D·자금·판로 등을 패키지로 연계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올해는 ①‘미래 모빌리티’, ②‘에너지 생산·소비 혁신’, ③‘인간공존형 로봇’ 등 3개 분야에 대한 도전 과제가 선정 됐으며, 대한민국 국민(기업)이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 가능, 일반인·기업 트랙으로 나누어 선발이 이뤄진다.
「I-Contest」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우승 기업 또는 예비 창업팀이 제안한 BM이 실현되어 다양한 혁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후 연계 지원을 내실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산업부 산업기술융합정책관은 “대국민 공모 방식의 새로운 틀의 경진대회를 통해, 산업 융합 붐이 조성되고 우수 사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전 과제 해소를 통해, 산업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한편,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일조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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