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국가기술표준원, '국가참조표준 데이터센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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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국가기술표준원, '국가참조표준 데이터센터' 확대
  • 김정수 기자
  • 승인 2021.06.19 09:07
  • 2021년 06월호 (587호)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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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제1회 국가참조표준 정책 설명회'
국가참조표준 체계 및 제도 운영현황 등 공유
참조표준 종합 플랫폼 구축 및 데이터 거래 활성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디지털 뉴딜 정책 실현의 핵심 요소인 고품질 표준 데이터를 개발하는 국가참조표준 데이터센터를 현재 47개에서 ’22년까지 100개로 확대하기 위해, 지난 18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국내 데이터 관련 기업, 연구소,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제1회 국가참조표준 정책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서 국표원은 국가참조표준 체계와 제도 운영현황, 데이터센터의 위상과 역할, 데이터센터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고 참석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국표원은 고품질 공인 데이터센터로서 혁신적인 데이터를 발굴한 사례와 참조표준을 토대로 스타트업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발맞춰 국표원은 ❶데이터 센터를 확대하여 맞춤형 참조표준을 개발 ❷참조표준 종합 플랫폼을 구축하여 데이터 거래를 활성화 ❸데이터 활용을 통한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등 국가 참조표준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국가기술표준원장은 ”디지털 뉴딜 정책의 성공과 직결되는 고품질의 표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한다. 국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고품질 표준 데이터를 찾고 활용하여,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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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2021년 06월호 - 5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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