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세종에프앤씨'의 '킹스킹'이 신규창업 매장을 대상으로 창업지원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킹스킹'은 닭200 수 간판 매장 광고판을 지원하며, 오픈 이벤트 시 사용할 용품 등의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킹스킹'의 10여년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직영 물류 공급 시스템 구축으로 인해 저렴한 물류 공급이 가능하며, 브랜드 마케팅 홍보를 위한 본사의 온라인 마케팅 지원, 배달 어플 관련 광고 등의 관리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존 피자, 치킨, 김피탕(김치&피자&탕수육), 치즈볼 스틱 등의 메뉴들과 함께 신메뉴 '킹스킹 대박콤보' 등을 제공하며 신메뉴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피자·치킨 전문 브랜드 킹스킹은 신규 창업 시 다양한 지원 혜택과 더불어 입점 상권, 매장 크기, 운영 컨셉에 따라 맞춤형 매장 개설이 가능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러한 관심에 호응하고자 항상 열린 마음으로 고객과 공유하고 신뢰를 쌓아 사랑받는 킹스킹'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킹스킹'의 창업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월간 오디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