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청년장터 조성, 주차환경개선사업 등 지원 대상 접수
이동성 온누리상품권 가맹률 50% 이상 우대
이동성 온누리상품권 가맹률 50% 이상 우대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 지원 대상을 6월 21일부터 7월 9일까지 모집한다.
‘2022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은 특성화시장 육성, 시장경영패키지지원, 복합청년몰 조성, 주차환경 개선사업 등 총 13개 사업으로, 조기에 실시하는 이번 공고는 2022년도 지원 대상을 미리 결정해 지자체는 지방비를 조기에 예산에 반영할 수 있고, 신청 대상 시장은 사업 준비 기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사업의 성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재난 대비 강화와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지원을 특징으로 하며,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가맹률 50% 이상인 곳은 전 사업에 가점을 부여한다.
`22년도 사업에 지원받기를 희망하는 전통시장은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7월 9일까지 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후보 시장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중에 발표, 지원 예산이 결정되면 최종 지원 대상을 12월경 확정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코로나19 여파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와중에도 철저한 방역과 영업 제한 등 정부 방역지침을 잘 따라주신 상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중기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전통시장 디지털화와, 내수 촉진을 위한 공동마케팅 지원 등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에 모든 정책 역량을 동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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