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크코리아는 여름을 맞아 진행되고 있는 ‘헬로우 썸머’ 이벤트로 더 편리한 디지털 드로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디지털 드로잉을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시작하는 것은 모방이다. 이쁘고 멋진 그림을 디지털로 복사해 나가면서 그림을 배우게 된다.
이럴 때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기가 갤럭시나 애플의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 PC 와 디지털드로잉에 최적화된 펜타블렛 제품이다.
태블릿pc는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이동과 편의성을 갖추고 그 자체만으로도 디지털드로잉이 가능하지만, 섬세한 표현에 한계를 가지고 있다.
펜타블렛의 경우 가격적인 메리트와 함께 섬세한 표현을 펜압을 최대한 그려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노트북이나 PC에 연결하여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는 그래픽 기기로서, 기능성은 물론 가격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베이크코리아의 펜타블렛 A15 pro는 다양한 드로잉 작업에 최적화된 10X6인치의 공간을 디지털 드로잉으로 표현할 수 있는 제품으로 550g의 무게와 9mm의 얇은 두께로 이동이 간편해 온라인 수업, 이동형 비대면 회의, 디지털 드로잉을 위한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A15 pro의 큰 특징은 심플하고 강력한 퀵 다이얼이다. 다이얼의 기능을 전화해주는 버튼을 중심으로 360도 회전이 가능한 다이얼은 펜의 크기에서 캔버스의 확대 축소까지 다양한 기능을 소화해 준다.
여기에 12개의 단축키를 통해 키보드를 누르지 않아도 원활한 디지털 드로잉이 가능하다.
베이크코리아 관계자는 “노트북과 함께 하는 베이크 A15 pro 타블렛은 어디서나 편리하게 화상회의와 디지털 드로잉을 도와주는 제품으로, 특히 온라인 수업을 위한 디지털 판서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고 전했다.
한편, 베이크코리아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자사의 VK640, A30, A15, A15 pro, A50 펜타블렛 제품을 홈페이지나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경우 타블렛 전용의 극세사 클리너를 증정하는 ‘헬로우 썸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포토 리뷰를 남기면 대용량 보조배터리도 증정하는 이번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