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해야 할 외교적 순간–'조선 고종의 외교'
현장 및 국민외교센터 유튜브 채널 동시 진행
현장 및 국민외교센터 유튜브 채널 동시 진행

외교부는 국민외교센터 개소 3주년을 맞이해 ‘최태성 선생님과 함께 외교사로 보는 국민외교 2탄 : 반성해야 할 외교적 순간 – 조선 고종의 외교’라는 제목의 특별 소통 프로그램을 6월 3일에 열었다.
서울 양재 국민외교센터에서 방역규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국민외교센터 현장에 일반인, 외교부 서포터즈 및 국민외교 디자인단이 함께 했으며, 국민외교센터 유튜브 채널로도 생방송 송출이 진행됐다.
외교부는 ‘국민 중심, 국익 중심의 외교 실현'을 위해 서울정부청사 별관 외교부 1층에 국민외교센터를 2018년 5월 4일에 개소한 이후 양재 외교타운에 국민외교센터를 지난해 10월 19일 추가 개소하여, 국민과의 소통 및 국민참여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대면-비대면 행사를 개최 중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국민외교센터의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과 행사는 국민외교 모바일앱과 국민외교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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