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천 차관, 참석자들에 직접 설명
차질없는 실행 및 지속적 후속 지원 다짐
청년 스타트업 공개 멘토링과 헬프데스크 운영 방안 등
차질없는 실행 및 지속적 후속 지원 다짐
청년 스타트업 공개 멘토링과 헬프데스크 운영 방안 등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일, 서울 글로벌창업사관학교에서 청년 창업기업 및 창업지원기관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청년 창업 활성화 방안’은 우리 경제 혁신의 주역이자 청년 일자리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청년 창업기업에게 맞춤형 지원과 현장애로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은 총 4대 분야인 ①기반, ②창업도전, ③창업성장, ④재도전 등에 대한 28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중기부는 이를 통해 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학을 지역 청년 창업의 중심 거점으로 개편하고 연간 약 2만 3,000명의 청년들에 대한 창업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간담회에서는 청년 스타트업 뿐 아니라 창조경제혁신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관계자도 참여해 청년 스타트업 공개 멘토링과 헬프데스크 운영, ’청년 인재 이어드림‘ 등에 대한 세부 실행방안을 발표했으며, 참석한 청년 스타트업들은 이번 대책을 통해 마련된 과제들이 현장에서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의견을 적극 전달했다.
강 차관은 “이번 대책의 시작도 청년 스타트업들과의 간담회였으며, 그 실행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현장에서 청년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대책의 과제들이 잘 시행될 수 있도록 수시로 점검하고 소통해 스타트업 현장의 애로사항이나 정책 아이디어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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