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교통혼잡‧안전사고 등 도시 물류문제 해소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 및 ‘물류시범도시 조성 지원’ 구분
국토연구원, '사업관리기관' 선정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 및 ‘물류시범도시 조성 지원’ 구분
국토연구원, '사업관리기관' 선정

국토교통부는 ‘2021년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 지원사업’으로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4건, 물류시범도시 조성 지원사업 2건 등 총 6건을 선정했다.
이번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 지원사업’은 대상 지역과 내용에 따라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과 ‘물류시범도시 조성 지원’으로 구분된다.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은 로봇‧드론 등 스마트 물류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도시에 새로운 물류서비스를 실증하는 사업이며, ‘물류시범도시 조성 지원’은 물류시설, 물류망 등 신규 도시를 대상으로 물류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토부는 이번 사업의 관리기관으로 선정된 국토연구원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우수사례 소개 등 확산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정사업들은 지자체, 관계기관 등과 사업내용, 지원규모 등 협의를 거쳐 6월부터 사업에 본격 착수하여 계획 수립과 실증을 수행하게 된다.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관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로봇‧드론 등 혁신적인 물류 솔루션들이 제시됐으며, 미래를 대비한 시범도시도 선정하게 됐다.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스마트 물류체계를 조성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월간 오디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