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교육부-한국연구재단 공동
국가 수준 핵심인재 10만 명 양성, '한국판 뉴딜' 신규 과제
분야별 1개, 총 8개 연합체 선정
"전략산업 인재를 조속히 양성하도록 사업 추진"
교육부-한국연구재단 공동
국가 수준 핵심인재 10만 명 양성, '한국판 뉴딜' 신규 과제
분야별 1개, 총 8개 연합체 선정
"전략산업 인재를 조속히 양성하도록 사업 추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이하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 선정 결과를 일반에 공개했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공유대학 체계 구축을 통해 향후 6년간(2021∼2026년) 국가 수준의 신기술분야 핵심인재 10만 명을 양성하는 ‘한국판 뉴딜’ 신규 과제로, 요건을 갖춘 41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선정평가를 진행한 결과, 분야별 1개, 총 8개 연합체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지난 2월 24일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된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 계획의 주요 내용은, 여러 대학에 흩어져 있는 신기술분야 교육자원을 공동 활용하고 산업체·연구기관·학회·민간기관 등이 참여하여 국가 수준의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며, ㅇ 신기술분야 공유대학 체계 구축 ㅇ 공유 가능한 양질의 교육과정 개발 ㅇ 희망하는 학생에게 신기술분야 교육기회 제공 ㅇ 공유·협력 및 성과 확산 등을 기대할 수 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참여대학뿐만 아니라 산업계, 연구계 등 우리나라 전반의 역량을 총 결집하여 반도체, 미래차, 인공지능 등 전략산업 인재를 조속히 양성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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