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지식재산 마이스터 프로그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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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지식재산 마이스터 프로그램' 추진
  • 월간 오디오
  • 승인 2021.05.04 07:43
  • 2021년 04월호 (5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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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혁신적 아이디어... 산업현장 문제해결 기여
모집기간, 5월 3일부터 28일까지
발명교육포털사이트 통해 서류 접수
선정시, 변리사 컨설팅 및 특허 출원, 시제품 제작 등 지원
"창의적 지식근로자로 성장하길 기대"

 

 

 

교육부와 중소벤처기업부‧특허청은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직업계고 학생 대상 ‘제11기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지식재산 마이스터 프로그램’은 지난 2011년부터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산업현장 혁신을 주도할 창의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대한 지식재산권(특허) 출원 및 기술이전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1,000건 이상 아이디어가 접수되는 국내 최고의 직업계고 학생 대상 공모전이다.

이번 모집은 1‧2차 서류심사, 선행기술조사, 발표심사, 참여기업의 평가 등을 통해 100팀을 선정하여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최종 발표심사를 거쳐 총 50팀을 시상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학교와 기업과의 산학연계 강화를 위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30개 기업에서 산업현장의 문제 해결방안을 직접 과제로 제시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기술혁신을 주도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창의적 지식근로자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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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2021년 04월호 - 5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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