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방역전문컨설팅기업 블루존메이커스, 수기명부작성의 문제점 보안한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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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방역전문컨설팅기업 블루존메이커스, 수기명부작성의 문제점 보안한 제품 출시
  • 월간 오디오
  • 승인 2021.04.30 14:33
  • 2021년 04월호 (585호)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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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솔루션으로 질병관리청으로 전송 후 파괴하는 시스템 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강타해 언택트 시대 속에서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블루존메이커스(대표 차주헌)가 사용자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했다.

블루존메이커스는 사용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약 5개월간 프로그래머와 엔지니어들이 직접 개발하고 국내생산까지 국산화로 진행했으며, 기존 제품에 성능을 업그레이드해 새로운 디자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정부의 기본방역수칙이 강화됨에 따라 그에 맞는 목표로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한 블루존메이커스 ‘KF-14 스마트출입방역기’는 수기출입명부의 문제점을 보안하기 위해 개발해낸 솔루션으로 QR코드 인식 시스템에 따라 질병관리청에 전송한다. 이때 입력된 사용자의 데이터는 자동으로 파괴되어 투명한 개인정보 보안 취지에 맞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건물에 출입할 때 진행하는 방역 스크리닝을 빠르게 돕기 위해 제작된 블루존메이커스의 생활형 모델인 KF-14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4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기존 IT기술에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OT)을 결합하여 얼굴인식 및 열화상 인식 시스템, QR코드 질병관리청 전송 기술, 기기의 AS를 원격 지원 등 다양한 장소와 지역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차주헌 대표는 “블루존메이커스 KF-14는 다중이용시설에 빠른 입장을 위해 놓친 안전성을 보완하고,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고민 끝에 출시된 제품이다.”라고 설명하고 “블루존메이커스의 스마트 출입방역기가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우수한 성능과 높은 효율과 갖춘 기능들을 확장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F-14 스마트출입방역기는 현재 마스크 착용여부, 발열체크, QR체크인 등 건물 출입에 필요한 기본 방역 절차를 진행한다. 확장된 기능들은 올해 7월안에 서비스하는 것을 목표로 실내 공기질 측정과 매장에서 사용할 상품주문, 소비자를 위한 간편결재, 출퇴근 및 방문자 관리까지 책임지는 키오스크 기반의 스마트 관제 시스템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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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2021년 04월호 - 5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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