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술표준원, 관계기관과 '스타트업‧벤처기업 제품안전 지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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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표준원, 관계기관과 '스타트업‧벤처기업 제품안전 지원' MOU
  • 월간 오디오
  • 승인 2021.04.30 08:06
  • 2021년 04월호 (5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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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신제품 시장 출시 효과적 지원 목적
인증기관-스타트업 및 벤처기업간 소통 창구 마련
시험비용, 법정 수수료 대비 30~40% 경감
제품안전 관련 정보 지속 제공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국제품안전협회 그리고 국내 7개 제품안전 인증기관 등과 지난 29일 ’스타트업‧벤처기업 제품안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품안전 인증기준과 시험절차 등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한 신생기업의 애로사항을 조기에 해소하고, 혁신적 신제품의 시장 출시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국가기술표준원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등의 회원사와 더불어 ’벤처기업법‘에 따른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제품안전 업무를 지원하게 되며, ㅇ 신생기업의 제품안전 관련 시행착오를 방지하기 위해 7개 인증기관과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간 직접 소통 창구 마련 ㅇ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이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 및 품질관리를 위해 시험을 의뢰할 경우 시험비용을 법정 수수료 대비 30~40%까지 경감 ㅇ 안전인증(KC), 신제품인증(NEP) 등 제품인증에 대한 제도 설명회를 매분기 개최하여 제품안전 관련 정보를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에 지속 제공하는 등의 협업을 진행한다.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처럼 신생기업들이 안전인증 관련 애로를 쉽게 해결하는 것은 물론, 기술개발에서부터 시장진출까지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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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2021년 04월호 - 5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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