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장관-서울시장, '수도권매립지'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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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장관-서울시장, '수도권매립지' 현안 논의
  • 월간 오디오
  • 승인 2021.04.24 10:08
  • 2021년 04월호 (585호)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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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및 3개 시·도 공동노력 중요성 공감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지난 23일 서울시청에서 만나 수도권매립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4월 15일에 있었던 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간 4자회의 결과의 후속조치로 이뤄진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수도권 주민들이 폐기물 매립지 문제로 걱정하지 않도록 환경부와 3개 시·도의 공동노력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번 면담에서 오세훈 시장은 “수도권 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서는 3개 시·도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환경부가 중심에 서서 3개 수도권 단체장이 함께 노력해 나가도록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으며, 한정애 장관은 “실무급 논의체와 함께 수도권 단체장과 만나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시‧도간의 입장차이를 줄이고 상생할 수 있는 대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중재‧조정 역할을 할 것”이라 말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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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2021년 04월호 - 5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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