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장관, 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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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장관, 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장 점검
  • 월간 오디오
  • 승인 2021.04.23 20:29
  • 2021년 04월호 (585호)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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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갑 장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추진 점검
청년 특화 '원스톱 고용서비스' 전달체계 역할
"사업 성과 바탕, 대학일자리센터의 개편 지속 추진할 것"

 

 

 

고용노동부 이재갑 장관은 지난 22일, 성남시에 위치한 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취업지원 인프라를 강화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10월 도입되어 학교와 노동시장을 연계해주는 청년에게 특화된 원스톱 고용서비스 전달체계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하지만, 올해부터 지원이 종료되는 대학이 발생하여 청년 고용서비스 전달체계 축소가 우려되고, 코로나19 영향으로 새로이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청년층의 고용충격이 상대적으로 심각하여, 고용노동부는 기존 대학일자리센터의 기능을 확대·개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추진한다.

가천대학교는 2015년 대학일자리센터 시범사업부터 참여했고, 올해 새로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시작하는 대학으로, 그간 전공 기반 경력개발로드맵 61개를 구축해 저학년부터 체계적인 진로지도를 실시하고, ‘G클래스 300’이라는 가천대 맞춤형 우수 중견중소기업 풀을 기반으로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재갑 장관은 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센터를 순회하며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지역청년 등에 대한 맞춤형 진로지도, 직접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모범사례를 만들어 청년층이 노동시장으로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 고용노동부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학일자리센터의 개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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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2021년 04월호 - 5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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