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부터 5월 30일까지 공모
‘포스터 그리기’, ‘바다 사진’ 및 ‘캐릭터 그리기’ 총 3개 부문

해양수산부와 연안교육센터는 ‘제7회 연안관리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열고, 4월 16일부터 5월 30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해수부는 연안 개발 확대, 기후 변화 등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연안의 가치를 일깨울 수 있는 창의적인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연안관리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이번 공모전은 연안의 다양한 모습을 초등학생의 시선에서 그림으로 표현하는 ‘포스터 그리기’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바다 사진’ 및 ‘캐릭터 그리기’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포스터 그리기 부문은 아름다운 우리 연안, 지켜야 할 우리 연안 등 연안의 다양한 모습을 주제로 하고, 바다사진 부문의 경우 디지털카메라와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태블릿 등)로 나누어 연안의 다양한 모습을 주제로 공모하며, 캐릭터 그리기 부문에서는 연안을 대표하는 생물 또는 상징물 등을 소재로 한 캐릭터를 주제로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예년에 비해 시상 폭을 확대하여 포스터 19점, 사진 19점, 캐릭터 3점 등 총 41점의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신성, 표현성, 완성도, 활용성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작을 선정, 결과는 6월 14일 연안교육센터 누리집과 페이스북에 게시하고 개별적으로도 통보한다.
해양수산부 해양공간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연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연안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