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빅데이터 일자리 ‘공공빅데이터 분석 청년인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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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빅데이터 일자리 ‘공공빅데이터 분석 청년인턴’ 접수
  • 월간 오디오
  • 승인 2021.04.15 06:46
  • 2021년 04월호 (5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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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 실무경험 기회 제공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모집
올해 1,020명 규모 인턴십

 

 

 

행정안전부는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2021년 공공빅데이터 분석 청년인재 양성사업(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십)’ 참가자를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2019년 100명 모집으로 시작된 ‘공공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사업’은 공공기관의 긍정적인 평가와 청년들의 높은 관심으로 지난해 610명(1차 100명, 2차 510명) 규모로 진행됐으며, 올해는 1,020명 규모로 대폭 확대된다.

올해부터는 사업을 조기에 개시하고, 지난해 참여한 공공기관과 청년인턴의 개선의견을 반영하여 ▴수준별 맞춤형 사전교육, ▴역량개발 지원금 등이 신설된다.

최종 선발된 청년에게는 공공빅데이터 과제기획·분석, 데이터분석모델 활용, 실무형 프로젝트 등 데이터 분석을 위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분석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이후, 행정안전부, 경기도, 한국전력공사 등 전국 240여 개 행정‧공공기관 중 본인이 희망하는 기관의 데이터 분석업무를 4개월 또는 6개월간 수행‧지원하게 되며, 취업 박람회에서 모의면접, 직무적성검사 등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는다.

행안부 이재영 차관은 “데이터 사회‧경제시대에 대한민국을 선도국가로 이끄는 원동력이 마련될 수 있도록 역량있는 청년들이 많이 응모하여 빅데이터 분야의 재능을 맘껏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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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2021년 04월호 - 5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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