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시상식 없이, 수상자 개별적으로 상금 및 상패

핀업은 지난 4월 10일, 슈퍼스탁K6 수상자 40명 전원에게 상금 및 상패 전달을 완료함으로 슈퍼스탁K6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60일 간의 대회 기간 동안 총 9백여명에 달하는 참가자가 참여하여 총 2만 6천 여개의 투자 종목을 발굴했다. 이번 슈퍼스탁K6는 엄격한 순위 산정 기준에 의해 최종 40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였고 1~3위 10명에게는 상금과 상패, 그리고 우수상 30명에게는 상금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의 1~3위 수상자는 투자 전문가 활동을 위한 전문가 활동 경력, 금융 자격증 등의 엄격한 검증 과정을 거쳐 예비 투자 전문가의 자격을 갖출 예정이다.
핀업의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일일 확진자 수가 600명에 달하는 등 4차 유행이 우려되는 가운데, 보건당국의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 위해 기존의 오프라인 시상에서 수상자 개별 전달 방식으로 시상식 형태를 변경하여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2021년에는 발전된 형태로 종목 추천 능력을 검증하고 그 자격을 인증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좀 더 신뢰성 있는 주식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핀업은 주식 정보와 뉴스 정보를 키워드 추출과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가공하고 있다.
주식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핀업 스탁’, 주식 맞춤 뉴스 서비스인 ‘핀업 레이더’ 그리고 소상공인을 위한 창업 지원 플랫폼인 ‘핀업 스타터’와 ‘핀업 펀딩’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월간 오디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