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관저점이 리뉴얼 오픈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23일(금)부터 5월 2일(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여러가지 패키지를 만나볼 수 있다.
행사기간동안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 다양한 제품군을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삼성·LG 브랜드관에는 각 브랜드별 대표 컬렉션 비스포크와 오브제 제품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다. 각 브랜드관 가전 전문 상담원을 통해 할인 폭이 큰 제품을 세트로 묶어 구입할 수도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미룬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을 위해 대형 프리미엄 가전을 세트로 구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이마트 관저점은 철저한 방역관리는 물론 사전 예약을 통해 안전한 환경에서 프라이빗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더불어, 관저점 홈페이지와 네이버 사전예약을 통해 4월 17일(토)부터 VIP초청전을 통해 오픈행사 전 미리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
이번 오픈 행사를 기획한 관계자는 "가전제품 구매를 희망하는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행사기간 동안 매장에서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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