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차세대 공공데이터 개방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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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세대 공공데이터 개방 전략' 공개
  • 월간 오디오
  • 승인 2021.04.02 22:04
  • 2021년 03월호 (584호)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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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공공데이터 개방 2.0 추진전략'
민간 산업발전 필요 데이터 개방 강화
국민 및 기업 수요 지속 수렴
개방 데이터, 다양한 분야 신산업 발전에 기여
"효율적 데이터 제공 및 활용 위해 정책 이행 최선으로 지원"

 

 

 

행정안전부는 지난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련부처와 공동으로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를 열고 「공공데이터 개방 2.0 추진전략」 등 6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열린 위원회의 주요 내용은, ○ 한국형 뉴딜, 디지털정부, 데이터 경제의 기본자원으로 역할과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공공데이터에 대한 시장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공공데이터 개방 2.0’으로 패러다임 전환 ○ 올해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은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헬스케어 분야, 자율주행과 같은 신산업 분야 데이터 등 6대 주제영역 26개 분야 ○ 2021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활성화 시행계획,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결과 보고 및 심의·의결 등이다.

행안부 전해철 장관은 “2013년 「공공데이터법」이 시행된 후 공공데이터는 다양한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데 기여해 왔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조기극복 지원을 위해 백신 접종장소 데이터를 개방하고, 기관 간 공공데이터 공동활용 및 민관협업을 통해 ‘국민비서’ 서비스를 개시했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수요자가 원하는 여러 형태의 공공데이터를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뉴딜을 견인하고, 민간과 힘을 합쳐 사회문제 해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개방 2.0’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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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2021년 03월호 - 5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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