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검색
기사 검색 :   41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5 페이지) 최근기사 순
Tannoy Prestige GR Autograph Mini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탄노이에서 오토그라프가 차지하는 비중이나 의미는 남다르다. 그러나 높은 가격대와 어마어마한 사이즈는 늘 마음을 어둡게 한다. 그러다가 나온 미니 버전은 여러모로 반갑다. 특히, 비좁은 공간에서 운용할 경우, 오리지널 오토그라프 못지않은 만족감을 선사한다. 이번에 나온 신작 GR은 놀랍게도 프리스티지 라인업에 편입되었다. 이 시리즈는 탄노이를 대표하...
Tannoy Monitor Red Black Center Cap 15인치의 활용   2019년 2월호 지면발행
오리지널 탄노이 오토그라프에 장착되었던 15인치 레드 유닛을 더 저렴한 인클로저인 랭커스터 인클로저로 이동해 장착을 시도한다. 이번 시도가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우선 골드 15인치가 장착되어 있는 랭커스터 인클로저에서 피아노 음의 에지 부분에 대한 불만이 파생되었고 랭커스터 인클로저 음의 전반적 개성에 대한 욕심이 생겼기 때문이었다. 더구나 오리지널 오토그...
Tannoy Prestige GRF   2019년 2월호 지면발행
최상의 스튜디오 기술이 동원된 녹음인데, 전혀 힘들이지 않고 잘 분해해낸다. 이 부분에서 과거 탄노이와는 완벽한 차별이 된다. 디테일 묘사도 뛰어나고, 반응도 빠르며, 전체 밸런스도 양호하다. 묵직하게 터지는 저역에서 확실히 대형기다운 풍모도 놓치지 않는다.
Tannoy Prestige GR Autograph Mini   2019년 1월호 지면발행
 GR로 진화한 오토그라프 미니의 매력글 | 이종학(Johnny Lee) 드디어 오토그라프 미니가 GR로 진화했다. 고무적인 것은 프리스티지 라인업에 편입된 점. 과거 모니터 레드, 블랙 등의 영광을 재현하려고 만들어진 GR의 사운드를 작은 사이즈에 담아내면서 상급기의 장점을 골고루 흡수한 콘셉트이다. 여기서 드라이버를 좀더 살펴보면, 동사의 핵심 기술인 동축형 스...
Tannoy Prestige GR Autograph Mini∙Unison Research Triode 25   2018년 12월호 지면발행
 디지털로 가득한 세상에서 아날로그와 고전의 이미지를 찾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오디오 분야에서도 이미 아날로그의 열풍이 거세다. 이번 매칭 리뷰에서는 이런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매력 넘치는 두 제품의 조합을 적극 추천해 보고 싶다. 바로 유니슨 리서치의 트라이오드 25 앰프와 탄노이의 프리스티지 GR 오토그라프 미니 스피커가 주인공이다.유니슨...
Tannoy Prestige GR Autograph Mini   2018년 7월호 지면발행
피레스와 뒤메이가 함께 한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1악장. 은은하게 피아노가 깔리는 가운데, 맛깔난 바이올린의 조심스럽고, 사려 깊은 연주가 시작된다. 두 연주자의 깊은 영적인 대화를 느낄 수 있는 콤비네이션은 듣는 내내 미소 짓게 한다. 탄노이의 전통적인 음색에 더 맑아진 음은 깊은 숲속, 시원한 개울물을 연상시킨다.
Tannoy Cheviot   2018년 6월호 지면발행
과연 에너지가 폭발하고, 공격적인 연주가 일품이다. 그간 숱하게 탄노이 제품을 들어봤지만, 록에서 이런 활기와 광기를 표현한 적은 없었다. 와우, 드디어 탄노이도 록을 커버하는구나, 감탄하고 말았다. 충실한 중역대에서 재생되는 리얼하고, 다이내믹한 음은 계속 뇌리에 남는다.
Tannoy Eaton   2018년 5월호 지면발행
장엄하게 또 느릿느릿하게 시작하는 가운데, 강력한 힘으로 쭉 긁고 나오는 바이올린의 존재가 특별하다. 두툼한 톤이면서 카리스마가 대단하다. 따라서 악단 전체를 확고하게 끌고 나간다. 이런 음을 들으면 그냥 첫눈에 반하는 미인을 보는 듯하다. 세련되고, 예의 바르며, 지성적인 미녀를 말이다.
Tannoy Arden   2018년 3월호 지면발행
리뷰 내내 유난히 클래식을 많이 선곡하게 되었다. 그만큼 음악성이 뛰어난 아든의 장점에 중독된 느낌이다. 화려함은 없지만, 정통적인 탄노이 모니터 사운드를 중심으로 음악에 쉽게 빠져들게 만드는 사운드는 확실히 매력적이다. 특히 현악과 목관의 질감이 뛰어난 클래식 장르에 더욱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Tannoy Stirling HE   2016년 9월호 지면발행
 영국을 대표하는 스피커하면 단연 탄노이다. 탄노이는 초기 배터리 회사로 시작해, 선박용 무적 시스템(바다에 안개가 껴서 등대가 그 역할을 못하면 대신 소리를 내서 선박을 항구로 유도하는 일종의 음대 타워 스피커 시스템), 그리고 전시에는 군·경찰용 확성기 시스템 등을 개발했고, 그들만의 앰프와 마이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30여 년 전만 해도 앰...
1 2 3 4 5
리뷰 (1,086)
특집 (880)
포커스 (679)
뉴프로덕트 (450)
음반 소개 (376)
매칭 (219)
뉴스 (124)
에세이 (118)
기획 (109)
인터뷰 (94)
핫아이템 (87)
커버 스토리 (72)
오디오 매니아 (62)
브랜드 스토리 (35)
오디오 숍 (31)
컬럼 (11)
연재 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05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Sugden Masterclass ANV-50
진공관 앰프 철저 분석 시리...
나는 국산이다 스피커(Spe...
Dynaudio Xeo 6
HiFi ROSE | RS201
Tannoy Mercury 7.4
Fyne Audio F501
Jadis I-50
JBL Bar 5.1
과월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