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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279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28 페이지) 최근기사 순
Heco Victa Prime 202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80-90년대에는 이렇게 값싼 스피커가 없었다. 국산 제품 중에도 찾기 어려웠고, 단품이 아니라 컴포넌트로 파는 보급기가 약간 있었을 뿐이다. 수입품으로 가장 저렴한 제품이라고 해도 아마 이 제품의 2갑절은 되었을 것이다. 요즘은 수입품 중에서도 저가품이 제법 늘어났지만 독일제로는 아마 이 제품이 처음인 것 같다. 처음에는 미스프린트인 줄 알았다. 더구나 비싸기로 ...
Elipson Prestige Facet 14F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엘립손 하면, 개인적으로 상당히 친숙한 브랜드다. 저 멀리 1990년대 초, 한참 해외 오디오가 우리나라에 밀물같이 소개될 무렵부터 만났기 때문이다. 하얀 색으로 호리호리하게 서 있는 엘립손이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일단 생김새가 남다르다. 기묘하리만치 길쭉하고 또 날씬하다. 유닛 구경은 작고, 그야말로 독특한 모양새였다. 과연 이런 스피커에서 무슨 음이 나올까...
KEF Q750·Hegel Rost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노르웨이의 헤겔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높다. 그들의 표현에 의하면 세계에서 헤겔을 좋아하지 않는 국가는 덴마크와 북아메리카라고 한다. 그 외는 모두 베스트셀러로 기록 중이라는 것. 이웃 국가이기 때문에 덴마크는 그럴 수도 있겠고, 미국은 본래 아름답고 조용한 제품보다는 스케일과 파워를 선호하는 체질이라 그렇게 된 것이라 해석하면 해답이 될 수도 있겠...
J&A Aero 700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마치 전시장 포디움에 살포시 올려놓은 현대미술의 오브제 같다. 매끄럽게 마감된 커다란 청동 형상이 묵묵히 관람객을 관찰하고 있다. 그러나 앰프를 켜는 순간, 이 오브제에서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청아한 소리가 울려 퍼진다. 순식간에 콘서트홀 혹은 스튜디오로 바뀐 전시장! 포디움도, 오브제도 어느새 다 사라졌다. J&A 어쿠스틱스(J&A Acoustics)의 3웨이...
PMC Twenty5.22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중 행진. 일단 시원시원하다. 스피커의 사이즈를 넘는 광대역에 전 오케스트라의 단원이 모두 보인다. 저역은 단단하면서 빠르고, 중역대는 밀도가 높으며, 고역은 상쾌하다. 현악군이 고역으로 치달을 때의 에너지라던가, 다양한 관악기의 향연 등이 호화찬란하게 펼쳐진다. 눈을 감으면 중형기 정도의 스피커가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Estelon YB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오디오의 변방 에스토니아에서 태어난 에스텔론은 그들만의 명확한 개성이 반영된 스피커로, 전 세계에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화려하고 아름다운 독특한 디자인이 기본이며, 사운드에 대한 만족도가 더해짐으로써 오디오 애호가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에 충분한 장점이 돋보인다. 여기에 하이파이 사용자들의 기호를 정확히 읽어낸 콘셉트까지 겸비함으로써, 변방...
PMC Twenty5.26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PMC는 하이파이와 프로용 시장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하이파이 시리즈들은 프로 버전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통해 하이파이에 최적화된 사운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동사의 장점은 ATL 기술을 접목해 긴 포트 길이를 만들어 냄으로써 깊은 간접 저역을 만들어 사이즈를 극복한 돋보이는 저역 재생 능력이다. 그리고 새로운 Twenty5 시리즈에는 Laminair 기술이 적...
Dynaudio Contour 60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다인오디오 라인업인 컨투어 시리즈는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로, 세대교체를 통해 꾸준히 혈통을 이어 오고 있다. 새로운 컨투어 시리즈는 동사의 전통적인 디자인인 각진 사각의 이미지를 벗어 버리고 곡면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시도했으며, 모서리 부에 곡면 처리를 추가한 매끄럽고 우아한 디자인의 ‘All New’ 모델로 탄생되었다.캐비닛의 경우 ...
Heco Concerto Grosso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하이엔드 스피커는 고가인만큼 세팅 환경에 민감하고 들리지 않는 아주 작은 음을 살려내는 묘미가 있다. 하지만 극도로 민감한 트랜스듀서인만큼 수억 원을 투자하고도 제대로 소리를 뽑지 못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어쿠스틱 환경 탓도 있겠지만 세팅에 대한 미숙이다. 항상 주장하는 바이지만 ‘좋은 음식을 만들려면 좋은 음식을 먹어봐야 하듯, 좋은 소리를 만들려...
Emme Speakers The New Beta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이탈리아를 여행하다 보면, 정말 수많은 성당과 고성을 만나게 된다. 아무리 작은 도시라 해도, 거대한 두오모는 필수고, 그 안에는 숱한 화가와 장인들의 솜씨로 더해진 그림과 장식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그런 기질이 또 어디에 갈까? 에메(Emme Speakers)에서 만든 뉴 베타라는 모델은, 바로 그 이탈리아 장인 정신의 정수를 이루고 있다. 예전에도 소개한 바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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