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검색
기사 검색 :   4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1 페이지) 최근기사 순
 
Sota Cosmos SeriesⅣ   2013년 1월호 지면발행
 소타 코스모스는 오라클 델피, 린 LP12, 미첼 자이로덱 같은 고만고만한 턴테이블이 시장의 대세를 장악하던 시절 당당히 제왕의 자리를 지켰던 턴테이블이다. 당시 지존의 반열에 있던 턴테이블로는 VPI TNT와 SME 20, 그리고 베이시스 정도가 있을 뿐이었다. 상대적으로 크기는 작지만 소타 코스모스는 음질과 내용면에서 이들과 자웅을 겨루던 턴테이블이다. 당시 소타...
 
SOTA   2012년 9월호 지면발행
 아날로그 관련 기기, 특히 턴테이블에 대해 생각해보면 분명 CD의 등장 이전과 이후로 큰 변화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CD 등장 이전, 그러니까 1970년대까지 만들어진 턴테이블과 CD 등장 이후, 즉 90년대 아날로그 르네상스 이후에 나온 제품들 사이엔 큰 간극이 존재한다. 전자가 다소 로맨틱하고, 음악적이면서도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가졌다...
 
Sota Nova SeriesⅤ   2012년 7월호 지면발행
 개성 넘치는 패티 김의 목소리는 공간을 완전히 장악할 만큼 압도적이다. 바로 이런 맛으로 LP를 하는 게 아닐까? 이런 노스탤지어와 추억과 사연을 뺀다면, 왜 낡은 레코드를 사서 턴테이블에 올려놓는단 말인가? 그 점에서 본 기는 상당한 강점을 갖고 있다고 하겠다.  한동안 하이엔드 턴테이블의 붐이 분 적이 있었다. 최첨단 소재와 진동 공학 ...
 
Sota Cosmos SeriesⅣ   2012년 6월호 지면발행
 소타 턴테이블이 들어온다는 얘기는 들리는데, 정작 물건이 도착하지 않는 모양이다. 보내준다는 날이 미뤄지더니 원고 마감 날짜에 촉박하게, 턴테이블이 집으로 배달이 되었다. 한때 최고의 턴테이블로 칭해지던 소타의 코스모스라는 모델이다. 오라클 델피, 린 LP12, 미첼 자이로덱 같은 고만고만한 턴테이블이 시장의 대세를 장악하던 시절이 있었다. 소타의 코스모스...
1
리뷰 (907)
특집 (654)
포커스 (517)
뉴프로덕트 (375)
음반 소개 (335)
매칭 (141)
기획 (108)
에세이 (100)
뉴스 (88)
인터뷰 (73)
오디오 매니아 (61)
커버 스토리 (58)
핫아이템 (56)
브랜드 스토리 (31)
오디오 숍 (26)
컬럼 (11)
연재 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나는 국산이다 스피커(Spe...
Voxoa T70
J&A Aero 700
나는 국산이다 앰프 Part.1
나는 국산이다 소스(CD Pl...
05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해와...
06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03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AR-XA 2 Motor System
과월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