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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34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4 페이지) 최근기사 순
Naim Nait XS 2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네임의 앰프들은 일종의 중독성이 있다. 한 번 네임의 앰프들을 듣기 시작하면 다른 제품은 듣기 어려워진다는 이런 표현을 종종 보고 듣는다. 그만큼 개성이 색다르며, 생김새부터 내구성에 이르기까지 흠잡을 일이 별로 없다는 표현일 것이다.영국의 이 노포는 창립 40주년이 넘어가면서 기념작으로 하이엔드가 아니라 보통의 인티앰프 3기종을 출시해 놨다. 그것도 신제품이...
Naim Uniti Nova   2018년 8월호 지면발행
네임은 네트워크 시대에 맞춤형으로 ‘통합, 통일’이란 뜻의 단어 ‘Unity’를 연상시키는 ‘유니티(Uniti)’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시리즈는 디지털 음원이 대세인 시대에 발 빠르게 적극 대응해 더 편리하게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집어넣음으로써 오디오 애호가가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인터페이스로 무장한 것이다.
Naim Mu-so Qb   2017년 5월호 지면발행
요즘 외제 고급 승용차를 모는 분들 중에 벤틀리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다. 아마도 오랜 기간 벤츠나 BMW를 타본 뒤, 뭐 색다른 게 없을까 둘러보다가 자연스럽게 안테나에 포착되는 것이 벤틀리인 모양이다. 하긴 그 윗급으로 롤스로이스가 있긴 하지만, 그거야 극소수의 애호가들이 타는 럭셔리 카이고, 그렇다고 점잖은 체면에 포르쉐나 페라리를 탈 수는 없는 노릇이다. ...
Naim Uniti Core   2017년 2월호 지면발행
유니티 코어의 전면에는 CD 슬롯이 있는데, 여기에 CD를 넣으면 자동으로 리핑하며, 음반 정보와 커버 등이 자동으로 적용되고, 최대 100,000개의 트랙을 기기에 내장된 하드디스크에 저장할 수 있다. 그리고 맞춤형 운영 체제, 강화된 리핑 엔진, 토로이달 트랜스포머를 사용하는 리니어 파워 서플라이를 적용해 음질 면에서도 만전을 기했다.
Naim Mu-so Qb   2016년 4월호 지면발행
작년 오디오 시장에서 빅 히트를 친 Mu-so의 후속작 Mu-so Qb가 드디어 한국 시장에 등장했다. Mu-so Qb는 Mu-so의 디자인 콘셉트는 그대로 유지하지만 과감히 크기를 다이어트시킨 콤팩트한 크기의 제품이다. Mu-so Qb는 Mu-so의 크기(122×628×256mm)가 커서 구입을 망설인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될 만한 크기(218×210×212mm)의 제품으로 완성되었으며...
Naim NAC-N272   2016년 2월호 지면발행
최신 디지털 기술을 포함시킨 네임의 최신예 프리앰프글 |김남이 제품은 스트리밍 프리앰프로 불린다. 즉, 보통의 프리앰프 기능에 첨단 디지털 기능을 얹은 것으로, 유·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스트리밍 방식으로 대부분의 포맷을 다 커버한다. 또한 6개의 디지털 입력을 지원하고, 블루투스 기능도 내장되어 있고, 인터넷 라디오도 물론 되고, 타이달이라는 뮤직 스트리...
Naim Mu-so   2016년 1월호 지면발행
오디오를 가진 자에게 고민을 안겨 주는 놀라운 기기글 | 김남기왕의 전통 오디오 세대에게 이런 기기는 당황스럽기 짝이 없다. ‘이제 음악을 어떻게 들어야 한단 말인가’ 라는 고뇌의 출발점이 되기 때문이다. 그동안 고초 속에서 하나둘씩 끌어 모았던 모든 기기를 다 버려야 한단 말인가. 그리고 이런 기기 하나만으로 음악을 정리해 버려야 한단 말인가&hellip...
Naim Uniti 2 BT   2015년 11월호 지면발행
네임의 소리는 네임의 사용자들이 가장 잘 안다. 독특한 네임 사운드에 한 번 빠지면 여간해서는 다른 제품에는 귀가 잘 띄지 않는 중독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너무 생생하고 청량해 이 소리가 싫다고 하는 계층도 분명히 있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네임 사운드의 정통성을 누가 함부로 범접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기계적으로도 트러블이 드문 편이라 친구한 사람은 30년 ...
Naim NAC-N272   2015년 10월호 지면발행
첫 곡으로 들은 정명훈 지휘 말러의 교향곡 2번 1악장. 정말 많은 음성 신호와 정보량을 자랑하는 트랙인데, 능수능란하게 요리하고 있다는 인상이다. 특히, 프리앰프의 음색이랄까 성격에서 역시 네임의 내공이 잘 드러난다. 지나치게 어둡지 않고 약간 음영이 깃들면서 빼어난 해상도와 밸런스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Naim   2015년 9월호 지면발행
한국에는 처음 오시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간단한 소개와 이번 방문에 대해 이야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네임의 세일즈 디렉터를 맡고 있는 더그 그래험입니다. 네임에서는 25년 동안 일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새로운 파트를 맡게 되어 이렇게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네임은 한국의 오디오 시장을 아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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