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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147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15 페이지) 최근기사 순
Polk Audio T50   2018년 3월호 지면발행
 라이브 음악에 심취했던 볼티모어의 존 홉킨스 대학 동창생들이 의기투합하여 설립한 폴크 오디오(Polk Audio)의 역사는 어느덧 45년이 흘렀다. 필자와 동갑이니 불혹과 지천명의 사이다. 브랜드 로고에 빨간 원형 테두리에 흰색 하트를 채택할 만큼 액티비티함을 강조하는 폴크 오디오는 현재 진행형의 가장 대중적인 북미 브랜드다. 동사의 T50 스피커가 보여주듯 그들...
ATC SCM40A·EAR Yoshino EAR Acute Classic   2018년 3월호 지면발행
 베스트 매칭 리뷰에서 마치 연재처럼 영국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의 제품들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지난 호에서는 EAR의 V12 인티앰프와 ATC SCM20 PSL New의 만남이었고, 이번에는 EAR의 아큐트 클래식 CD 플레이어와 ATC의 SCM40A와의 매칭이다. 어쩌면 더욱 재미있는 매칭으로 소개할 수 있는데, ATC SCM40A는 엔트리 라인업의 액티브 버전 시스템이고, 아큐트 클래식...
ATC SCM100 PSLT New·Gryphon Diablo 300   2018년 3월호 지면발행
 하이엔드 오디오에서 베스트셀러의 만남은 늘 흥분을 일으킨다. 이번 매칭은 ‘왜 이제 소개하게 되었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인데, 정말 등잔 밑이 어둡다는 느낌이다. 그만큼 매칭 시스템의 이름만으로도 기분 좋은 만남이다. 바로 그리폰을 대표하는 디아블로 300과 ATC를 대표하는 SCM100 PSLT New 모델이다. 두 모델 모두 출시와 동시에 베스트셀러로 선정...
Estelon   2018년 3월호 지면발행
그야말로 깜짝 방문이다. 오디오 시연회에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역사적인 순간이 이곳에서 펼쳐졌다. 에스텔론의 한국 오디오 시연회를 맞이하여, 에스토니아의 케르스티 칼리울라이드 대통령이 오드(ODE) 메종을 직접 방문한 것. 대통령은 평창 동계 올림픽 참석을 위해 방한하며, 정상회담 등 그야말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데, 방송이나 매체에서 그녀의 모습을 관...
Klipsch Forte Ⅲ   2018년 3월호 지면발행
 뛰어난 장점들이 있어도 근래 들어 혼 스피커들의 영역이 많이 움츠러들었다. 한때는 스피커의 대명사였던 시절들이 있었는데 아쉽다. 시청 면적이 줄어 시원하고 호쾌하게 음악을 듣는 사람이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이 된다. 작고 정밀하고 오밀조밀하게 듣는 사람이 많아진 것이다. 혼 스피커 같은 사람이 많아져야 하는데…. 그러면 세상은 확실히 ...
Unison Research Max 1   2018년 3월호 지면발행
진공관 앰프의 명가 이탈리아의 유니슨 리서치가 내놓은 첫 번째 혼 스피커. 자신들의 진공관 앰프에 최적인 스피커를 만들기 위해 소출력 진공관 앰프와의 매칭을 우선으로 한 스피커이다. 유니슨 리서치는 고가의 특별한 앰프 대신 보편적인 5극관 제품이 많다. 그리고 소출력 인티앰프가 주종목이다. 그런 소출력에 맞는 스피커는? 당연히 혼 스타일이다.1987년에 출범한 이...
Oswalds Mill Audio Mini   2018년 3월호 지면발행
미국은 하나의 국가라기보다는 대륙이라는 표현이 걸맞다. 따라서 구석구석 숨은 고수들이 많다. 이른바 와호장룡이라 해도 좋은 것이다. 그중 펜실베이니아에서 무려 35년간 혼 타입 스피커를 연구한 빌 우즈라는 분이 있다. 오스왈즈 밀 오디오(Oswalds Mill Audio)라는 회사의 보고나 마찬가지인데, 미니라 명명된 본 기의 제작 동기가 무척 심플하다. ‘세상에는 왜 작...
Tannoy Arden   2018년 3월호 지면발행
리뷰 내내 유난히 클래식을 많이 선곡하게 되었다. 그만큼 음악성이 뛰어난 아든의 장점에 중독된 느낌이다. 화려함은 없지만, 정통적인 탄노이 모니터 사운드를 중심으로 음악에 쉽게 빠져들게 만드는 사운드는 확실히 매력적이다. 특히 현악과 목관의 질감이 뛰어난 클래식 장르에 더욱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Xavian Calliope   2018년 3월호 지면발행
이 스피커의 소리는 자비안의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품위 깊고 정교·치밀하다. 귀족적인 사운드이다. 여러 앰프로 바꿔 봤지만 상쾌·우아하면서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느긋함이 대표적이며, 시종 장중하며 여유감이 느껴진다. 명기의 탄생이다.
Burmester B18   2018년 3월호 지면발행
사운드 성향은 B10에서 느꼈던 중역대의 질감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스피커 사이즈에 비해 여유와 깊이가 있고, 다이내믹한 저역을 만날 수 있다. 단정한 중역대와 함께 별도로 장착된 저역 드라이버는 마치 서브우퍼 역할을 하듯 분리감을 가지고 저역 깊이를 만들어 주었다. 특히, 대편성 곡에서는 스피커의 사이즈를 넘어서는 공간감과 무대를 가득 채워주는 스테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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