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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1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2 페이지) 최근기사 순
Emme Speakers The Galileo   2018년 8월호 지면발행
 본 기의 특징은, 무엇보다 빼어난 인클로저 제작 솜씨에 있다. 그 지난한 제작 공정을 간략히 살펴보자. 우선 CNC 머신으로 가공한 MDF를 적층하는 구조로 캐비닛이 만들어진다. 그런데 그 MDF의 두께나 재질에서 조금씩 차이가 난다. 이것은 인클로저 자체의 공진 방지나 댐핑에 관련된 것으로, 매우 현명한 접근법이라 하겠다. 이렇게 적층한 것들을 이후 압착하는 바,...
Emme Speakers The Da Vinci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카리스마 넘치는 예술적 디자인에 담긴 음향 예술글 | 코난 마치 갤러리에 전시된 조형 예술품을 보는 듯한 감상에 빠져들게 만드는 다 빈치. 사실 소누스 파베르 디자이너였던 리비오 쿠쿠차의 디자인이 이 제품을 돋보이게 만드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풀 아큐톤 유닛에 더해 BSSE(Box Shape for Sound Enhancement) 기술로 완성한 다 빈치는 크기를 훌쩍 뛰어넘는 스...
Emme Speakers The New Beta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이탈리아를 여행하다 보면, 정말 수많은 성당과 고성을 만나게 된다. 아무리 작은 도시라 해도, 거대한 두오모는 필수고, 그 안에는 숱한 화가와 장인들의 솜씨로 더해진 그림과 장식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그런 기질이 또 어디에 갈까? 에메(Emme Speakers)에서 만든 뉴 베타라는 모델은, 바로 그 이탈리아 장인 정신의 정수를 이루고 있다. 예전에도 소개한 바 있지만, ...
Emme Speakers The Da Vinci   2017년 6월호 지면발행
무엇보다 다 빈치의 음질적인 특색은 확고하며 분명하고 이지적 고성능 북셀프를 지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앤 비선의 ‘Little Black Lake’ 같은 보컬 레코딩에서 극도로 선명하고 단단한 표면 질감이 공기를 가른다. 고역은 상쾌하며 끝없이, 그리고 선명하게 쭉 뻗어나간다. 롤 오프 없이 무척 선명한 정위감을 만들어내는 것은 당연하다.
Emme Speakers The Da Vinci   2016년 11월호 지면발행
에메(Emme)의 특징은, 무엇보다 빼어난 인클로저 제작 솜씨에 있다. 워낙 손재주가 뛰어나고, 장인들이 득실거리는 이탈리아지만, 에메의 지극정성엔 두 손 두 발 다 들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제품의 종수가 적고, 생산량도 극히 미미하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대부분의 공정이 정교한 사람의 손길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우선 그 지난한 제작 공정을 간략히 살펴보자. 일...
Emme Speakers The New Beta   2015년 8월호 지면발행
기본적으로 연주에 자신이 있는 멤버 네 명이 등장하는 바, 여기서 펼쳐지는 엄청난 기교는 숨이 막힐 정도다. 그러나 그런 과시에 그치지 않고, 미묘한 음색미를 표현하는 데에서 본 기의 가치가 빛난다. 특히, 팻과 브래드의 기타 및 피아노가 가진 영롱하고 아름다운 음색은 계속 뇌리에 남을 정도다.
Emme Speakers The Galileo   2015년 2월호 지면발행
이탈리아의 미적 감각과 신선한 발상을 경험하라글 |김남2006년 밀라노에서 태동한 이 제작사는 처음부터 소리를 듣기도 전에 그 생김새 때문에 단박 세계의 이목을 모았다. 그리고 신선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우아하고 강력한 소리 등으로 짧은 기간 동안 세계를 놀라게 했다. 특이한 인클로저만으로 그러기가 불가능하고, 소리가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한계가 곧 드러나는 것이...
Emme Speakers The Galileo   2014년 11월호 지면발행
이런 시스템의 소리를 듣게 되면 과연 오디오의 가치와 목표가 어디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보통의 점심 식사를 하다가 갑자기 특급 호텔의 레스토랑에 앉게 되는 정도의 차이. 소리가 평준화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이런 소리를 듣게 되면 역시 소리에도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는 것이다.
Emme Speakers New Gamma Reference   2014년 10월호 지면발행
특히 인상적으로 들은 것이 바로 저역이다. 보통의 이탈리아 스피커들의 특징이 중역대, 고역대의 느낌이 매끄럽고 마치 대리석을 연마해놓은 듯한 매끄러운 느낌이 강조된 모습을 취한다면 감마는 과하지 않지만 깊은 저역대까지 충실히 재생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mme Speakers The Da Vinci   2014년 9월호 지면발행
이탈리아에서 근래 등장한 이 제작사는 독특한 생김새와 고대 유적의 황금색 같은 컬러를 인클로저에 도입한 점 등으로 짧은 기간이지만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데 성공했다. 처음에 이 위 모델을 본 순간 인클로저가 골드 도색을 한 금속품인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금속이 아니라 특수 목재 위에 정밀한 금속박으로 도색을 한 것으로, 피아노 래커보다도 몇 곱절 더 난해한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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