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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1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1 / 2 페이지) 최근기사 순
Duevel Sirius   2018년 3월호 지면발행
 듀에벨이란 회사가 재미있다. 이른바 무지향성, 실은 전방위 타입의 제품을 만들면서도, 여기에 혼의 이론을 더해, 혼 & 전방위 타입의 행복한 만남을 구현하고 있다. 그 최초의 시도가 1997년이니, 벌써 20년 전에 이미 특출난 완성도를 이룩한 것이다. 시리우스라 명명된 본 기는, 듀에벨의 플래그십에 속하는 모델이다.특이한 스피커 이론으로 무장한 제품답게, 외...
Auris Audio Fortino 6550·Duevel Venus   2018년 1월호 지면발행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신생 브랜드가 바로 어리스 오디오(Auris Audio)다. 수려한 외관과 고품질의 음은 이미 뮌헨 및 CES에서 수차례 확인한 바가 있는데, 이상하게도 국내에 런칭이 되지 않았다. 겨우 2013년에 만들어진 신생 회사라서 그런지, 아니면 원산지가 세르비아라 그 부분이 낯설어서 그런지 알 수 없으나, 좀 의아하긴 했다. 이제 본격적인 런칭이 이뤄졌으니...
Duevel Bella Luna Diamante·Esoteric K-03X·F-03A   2017년 10월호 지면발행
 상당히 호화로운 조합으로 음악을 듣는다. 동원된 스피커는 다소 이질적인 생김새의 듀에벨의 벨라 루나라는 기종이고, 여기에 일본 오디오의 명기 에소테릭의 앰프와 SACD 플레이어의 매칭이다.듀에벨은 독일 북서부 지역에 근거지를 두고 무지향성의 독특한 스피커를 제조하고 있는 메이커로, 브랜드명인 듀에벨은 개발자의 이름이다. 전기 공학을 전공했던 그는 졸업 ...
Duevel Venus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무지향성이라는 것만 내세우고 소리의 질이 떨어진다면 그것은 장난감이지 스피커가 아니다. 누구든 일단 그런 시각을 가져 보게 되지만, 그것은 기우에 지나지 않는다. 현은 방금 뽑아져 나온 듯한 햅쌀로 만든 가래떡 같은 끈기와 밀도가 있으며, 금관 밴드인 그렌 밀러 악단의 연주는 각종 금관 악기들이 신선하기 짝이 없고, 소리의 윤곽도 또렷하고 투명하며, 상당히 개방...
Duevel Sirius   2016년 4월호 지면발행
첫 음을 듣는 순간, 스피커가 아닌, 그 주변까지 포함한 엄청난 사이즈의 무대가 눈앞에 확 펼쳐진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힘 있게 이쪽으로 밀려온다. 그 기세가 무슨 거대한 파도가 몰아치는 듯하다. 그러나 주의 깊게 들어보면 오케스트라와 세 개의 솔로 악기가 정확한 위치를 지키고 있다.본 기를 소개하기에 앞서, 흔히 무지향성이라 부르는 개념에 대해서 이해할 필...
Cocktail Audio CA-X30 Duevel Planets   2015년 10월호 지면발행
애호가들,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오디오는 위험한 취미다. 기기들은 너무나 매력적이다. 이 건 이래서 좋고 저건 저래서 좋다. 늘씬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도 좋고, 나무 냄새가 풀풀 풍기는 빈티지도 좋다. 이런저런 매력에 빠져들며 ‘어쩔 수 없는 숙명’이라며 바꿈질하다 보면 패가망신하기 딱 좋다. 적당히 괜찮은 오디오를 장만한 후, 바꿈질 없이 음악을 들을...
Duevel Venus   2015년 10월호 지면발행
얼핏 봐서는 과연 이런 형식만으로 무방향성의 소리를 낼 수 있을지 우려가 되지만, 그 효과는 기대를 뛰어넘는다. 이제 우리는 이 스피커를 통해 구태여 시청실의 전면 복판에 오디오 시스템을 거치하기 위해 겪어야 하는 여러 가지 번잡스러움에서 분명히 해방될 수 있을 것이다.
Duevel Planets   2015년 6월호 지면발행
마치 피노키오를 만든 목공소에 두면 잘 맞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귀엽고 앙증맞으며 일종의 천재성이 보이는 제품이다. 마커스 듀에벨이란 독일 엔지니어가 이 특이한 스피커를 발표했을 때 전 세계의 오디오 전문지와 리뷰 단체들이 한 군데도 빠짐없이 동시에 평가서를 내놨는데, 그것은 전무후무한 기록이 될 것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그만큼 획기적인 모습과 아이디어가...
Duevel   2015년 5월호 지면발행
전반적으로 듀에벨이 추구하는 것은, 일종의 무지향성. 이런 계통의 스피커는 핀 포인트의 음장보다는, 마치 공연장에 온 듯 넉넉하게 펼쳐진 스케일을 자랑한다. 그러므로 서비스 에어리어가 비교적 넓다. 심지어 등을 돌리고 앉아서 들어도 큰 문제가 없다.
Duevel Enterprise   2015년 5월호 지면발행
저음역의 양감도 풍부하고 전체적인 음악의 균형도 대단히 정갈하게 잡혀 있어서, 연주 공간의 생동감 있는 재현이 이루어졌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고음역의 해상도. 스피커의 앞부분을 덮고 있는 디퓨저의 정밀도가 높기 때문인지 사방으로 펼쳐 나오는 음의 순도가 직접 방사되는 유닛으로부터 울려나오는 제품과 비교하여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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