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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pason Karis Ⅲ·Cayin CS-55A·CS-55CD   2018년 12월호 지면발행
  해외의 어느 수입상과 연이 있어서, 휴식도 취하고 또 오디오 관련 일도 하는 등, 여러모로 내겐 친숙한 곳이 되었다. 이 수입상이 적극적으로 판매하는 브랜드가 바로 디아파송이다. 커다란 전시장에 제대로 진열된 디아파송의 제품들을 보면, 마치 보석상에 온 듯한 기분이 든다. 손으로 인클로저를 만져보면 그 단단하면서 매끄러운 질감이 기분 좋고, 음 또한 ...
Cayin A-300P MK2   2018년 11월호 지면발행
 아마도 진공관 앰프 초보자에게 질문해보면, 가장 갖고 싶은 앰프로 KT88을 장착한 것이 먼저 언급될 것이다. 중급 정도에 가면 EL34, 6V6 계열이 될 것이고, 내공이 어느 정도 쌓이면 3극관에 다다를 것이다. 이 3극관 중 가장 화제성이 높고,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것이 300B다. 왜 이토록 지속적인 인기를 끌까, 거의 불가사의할 정도다. 이 정도면 물신숭배와 같은...
Cayin MA-80 Phono·CDT-15A Amperex·Swans M1   2018년 10월호 지면발행
케인의 앰프들은 진공관 앰프 시장에서 이제 어디에 내놔도 한몫을 다 한다. 처음에는 다소 긴가민가하는 측면도 있었지만 이 가격으로 이런 제품이라는 수준을 뛰어넘은 지 오래되는 것이다. 기본기가 탄탄하고 소리도 한결같으며 품질의 됨됨이도 이제는 누구한테도 안심하고 권유할 만한 것이다. 오히려 국내 자작품보다도 더 뛰어난 점도 있고, 이보다 몇 배 비싼 유럽의 진...
Cayin A-55TP·iDAC-6·Diapason Karis Ⅲ   2018년 6월호 지면발행
 그냥 바라보기만 해도 마음이 설레는 제품이 있다. 틀지 않았는데도 음악이 나오는 듯하다. 머릿속에서 계속 셈을 하며, 은행 잔고와 카드 한도를 계산해본다. 도무지 예산이 허락하지 않지만, 외상을 들여서라도 사고 싶다. 그런 마음이 들게 하는 스피커 중 하나가 바로 디아파송에서 나온 카리스(Karis)다. 카리스는 당초 동사의 톱 모델인 아다만테스의 주니어 버전으...
Cayin MA-80 Phono   2018년 5월호 지면발행
수려한 현악을 배경으로, 명징한 어쿠스틱 기타가 아르페지오를 하는 가운데, 호소력이 강한 린다의 보컬이 나온다. 70년대 초반에 발표되어,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는데, 이렇게 정식으로 다시 들어보니 꽤 녹음이 좋다. 특히, 고역에서 힘껏 내지르는 대목이 박력 만점. 이 부분은 6550 출력관이 착실하게 힘으로 밀어주기에 가능하리라.
Cayin CS-55A·Spendor Classic 3/1   2018년 4월호 지면발행
 그간 여러 차례에 걸쳐 케인의 제품을 듣고, 리뷰하고 하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 기본적으로 힘 있는 진공관 앰프라 여러 다양한 스피커에 적합하지만, 브리티시 사운드 계열과도 매칭이 좋을 것이란 느낌은 늘 갖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이번에 스펜더에서 나온 클래식 3/1과 조합해서 들어볼 일이 생겼다. 특별히 자택에 운송을 부탁, 아주 편한 상태로 다양...
Cayin A-88T MK2 Gold Lion   2018년 4월호 지면발행
 언젠가 애호가 한 분이 이런 실험을 한 적이 있다. 외제 1천만원이 넘는 진공관 앰프에 원래 딸려온 관을 꽂은 것과 수십만원대의 골드 라이언을 낀 것, 둘 중 어느 소리가 더 나을까? 뭐, 갑론을박이 있겠지만, 후자의 퀄러티가 전자에 비해 상당히 떨어질 것 같진 않다. 따라서 기본 만듦새가 좋은 본 기의 경우, 이렇게 출력관 또는 초단관의 교체를 통해 본전을 단단...
Cayin CS-55A   2018년 2월호 지면발행
풍부한 베이스 라인과 경쾌한 보사 리듬에 얽혀, 다분히 스위트하면서 서정적인 보컬이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러고 보면 본 기는 영국제 스피커와 매칭이 좋을 듯싶다. 너무 우악스럽지 않게, 스피커의 개성과 맛을 잘 살리고 있다. 특히, 배후의 거대한 오케스트레이션을 멋지게 묘사하는 부분에서 좋은 인상을 받았다.
Cayin A-55TP   2017년 11월호 지면발행
이런 제품을 이런 가격대로는 도저히 만들지 못할 것이라는 원망(?)을 받아 왔다.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격은 세계적인 생산망과 유통 시설을 갖추지 못한다면 불가능한 수치이기도 한 것이다. 그렇다고 만듦새가 허술한 것도 아니다.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내부에 이르기까지 허술하다는 비판을 끌어내기가 힘든 것이다.
Cayin A-88T MK2 Gold Lion   2017년 10월호 지면발행
  아마도 수많은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케인만의 장점을 꼽는다면, 역시 뛰어난 가성비다. 만듦새, 음질, 퀄러티, 컨트롤 등 여러 요소가 적절한 가격대에 자리잡고 있어서, 솔직히 많은 오디오 업체들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냥 케인만 같아라!’라고 주장하고 싶은 심정이다. 자고 일어나면 억, 억 소리가 나는 제품이 자주 등장하는 요즘, 오디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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