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미락 진공쌀통 8kg 신제품 출시

2021-06-15     주현웅 기자

진공쌀통에 대한 원천기술을 보유함으로써 신뢰성을 한층 더 높인 미락진공쌀통이 8kg 용량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20kg, 15kg, 8kg 으로 더욱 다양한 용량을 선택할 수 있게 됐고, 진공보관으로 쌀의 신선도 유지와 외부벌레 등의 침입을 막는 것은 기본이고, 기존에 1세대 모델들에 적용된 상부 진공배출 방식을 개선했다. 

바닥(하부)진공배출 방식을 적용하여 다가오는 장마철이나 습도가 높은 햅쌀 등을 보관 시에도 더욱 안전한 보관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뚜껑 부위에 무거운 전자부품이 없어 사용 시 가볍고 자유롭게 분리가 되어, 편의성이 돋보이며, 뚜껑에 별도의 잠금장치나 전기장치가 없이도 진공압을 유지할 수 있는 선도 기술이 적용됐다.

미락쌀통 관계자는 “매일 먹는 밥을 더욱 맛있고 신선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을까에 대한 문제제기는 항상 있었고 이에 대해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2016년부터 진공쌀통을 연구개발한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 지금에서 빛을 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유사제품도 출시되고 있지만 1세대 모델에 경쟁하는 상품들이고, 이미 2세대 버전인 미락진공쌀통을 출시하면서, 한발 더 앞선 선도기업의 제품력은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락 진공쌀통은 각종 오픈마켓 옥션, 11번가와 홈쇼핑 방송 및 홈쇼핑사이트인 GS샵, 롯데닷컴 등과 쿠팡 등 각종 소셜 사이트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앞으로, 미락진공쌀통은 진공기술을 오랜 기간 연구개발한 노하우를 활용하여, 진공기술이 적용된 더 다양한 제품들을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