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공간' 스마트팩토리 시대, 예지보전 솔루션 신제품 UYeG-SE 선보여
아이티공간은 스마트팩토리 시대에 맞춰 예지보전 솔루션 신제품 UYeG-SE를 선보였다.
각종 산업 현장에서 종합적인 에너지 관리와 함께 사고나 고장을 예지보전 하는 설비보전 장치는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에서 꼭 필요한 주 핵심 솔루션이다.
유예지는 모터의 전류, 전압, 전력량, 판넬 온/습도, 모터 온도를 한 번에 보호 및 감시할 수 있는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를 실시간으로 원격 전송을 통해 별도 인건비가 필요하지 않아 부담 없는 도입이 가능하다. 또한 설치비가 저렴해 소규모 현장에서도 무리 없이 설치할 수 있다.
유예지는 사무용, 상업용 등의 각종 빌딩은 물론 석유화학, 전자와 같은 산업시설 등의 공공시설에까지 폭넓은 곳에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UYeG-SE는 기존 전류 기반의 유예지보다 한층 더 다양한 매개체 적용이 가능해져서 전류뿐만 아니라 온습도와 압력, 진동, 농도 등을 모두 활용할 수 있어 보편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유예지는 설치 시 사고와 화재, 고장 같은 각종 위험요소들을 사전에 미리 예측하여 이를 경보를 통해 알려주거나 즉시 제어 등을 통해 위험을 막아 주기 때문에 산업 현장을 보다 안전하게 해준다.
위험요소들로 인한 다운타임은 생산력 저하와 인명피해, 금전적 손해 등과 같은 치명적인 피해를 가져오게 되는데 유예지를 통한 '제로 다운타임'의 실현은 피해를 최소화하여 더욱 효율적인 생산성 증대가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 자동으로 수집된 수십만 건의 빅데이터(Big Data) 기반으로 현저하게 낮은 오차율의 다각적인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으며, 윈도우 기반의 OS에서 개발된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모든 자동화 현장의 감시 및 제어에 적용할 수 있다.
한편, 유예지를 개발한 아이티공간은 울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예지보전·스마트공장 솔루션·데이터 가공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스타벤처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더불어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국무총리 표창과 3건의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전류 예지보전 세계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