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 테크노마트, 아이폰시리즈·갤럭시S21 할인 행사 진행

2021-05-26     장성길 기자

애플의 아이폰12 차기 모델에 ‘미니’ 시리즈가 없어진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작년 애플은 아이폰12미니, 아이폰12, 아이폰12프로, 아이폰12 프로맥스 등 총 4종의 아이폰을 선보였다. 

새로 선보인 아이폰12 미니 모델의 출고량이 4분기 6%대에 그치면서 차기 아이폰에는 미니시리즈가 출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IT전문 매체는 밍치궈 보고서를 인용해 5.4인치 미니모델이 없어지는 대신 6.1인치, 6.7인치의 최대 디스플레이를 보유한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도했다. 또한, 아이폰13 프로의 베젤 두께가 증가하고 후면 카메라렌즈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아이폰13 시리즈는 이달 9월 출시되며 가격은 100~140만원선으로 작년과 동일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서양권의 숫자 ‘13’에 대한 미신을 고려할 때, 아이폰13이 아닌 ‘아이폰14’, ‘아이폰12s’등의 방식으로 모델명을 변경할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휴대폰 공유 포럼 ‘극딜나라’는 전 아이폰 시리즈의 할인가를 공유했다. 작년 출시작인 아이폰12 시리즈를 할인하며 최하단 모델인 아이폰12 미니의 가격 또한 낮췄다.

자세한 내용은 극딜나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