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근로자 고용UP 서포터즈' 발대식
20대 대학생부터 50대 건설근로자, 13명으로 구성 전자카드제 등 관련 소식 콘텐츠 제작, SNS 공유 공제회, 서포터즈 역량 강화 지원 및 우수 서포터즈 포상
2021-05-22 김정수 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지난 21일, ‘건설근로자 고용UP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에 출범한 1기 서포터즈는 2주간 공개 모집하여 SNS 활용 정도와 콘텐츠 기획 능력 등을 고려한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20대 대학생부터 50대 건설근로자까지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건설현장에 새로이 도입된 전자카드제 등 건설근로자와 관련 있는 다양한 소식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로 제작하여 블로그, 페이스북 등 온라인 플랫폼에 공유할 예정이다.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은 "이번에 새로이 구성된 건설근로자 고용UP 서포터즈가 참신한 시각이 담긴 콘텐츠 제작으로 정책 소통 메신저의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