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블루투스 무선이어폰 ‘에어트랙’ 초소형 디자인으로 순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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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블루투스 무선이어폰 ‘에어트랙’ 초소형 디자인으로 순위 상승
  • 박지성 기자
  • 승인 2020.04.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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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성비 무선이어폰으로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에어트랙'이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무선 이어폰 판매 순위가 급상승하고 있다.

무선 이어폰의 특성상, 소리 출력 장치를 비롯해서, 스마트기기 조작을 담당하는 콘트롤러까지 모두 본체에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유선 이어폰에 비해서 무게가 더 나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유선 이어폰 사용에 익숙한 소비자들은 무선 이어폰을 사용시 불편함을 많이 호소하곤 했으며 가성비 무선 이어폰 에어트랙은 한 개의 유닛이 3.9g으로 굉장히 가볍고, 24mm로 콤팩트한 사이즈이기 때문에, 유선 이어폰 못지 않게 착용감이 매우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에어트랙이 작고 가벼운 이어폰, 저렴한 가격 때문에 음질이나 성능은 기대하지 못할 것이다. 하는 편견의 시각도 있다. 그러나 에어트랙을 실제로 사용해본 소비자는, "말그대로 가성비 이어폰, 에어팟, 버즈 못지않은 음질"이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덕분에 가성비 이어폰의 선두주자로 올라설 수 있었다. 에어트랙은 AAC, SBC 코덱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음질이 매우 선명하며, 동영상을 시청할 시, 싱크로율 또한 굉장히 뛰어나다. 그래서 에어트랙은 음악 청취용은 물론이고, 동영상 시청, 게임에도 아주 적합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노이즈캔슬링 기술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시내 한복판이나, 지하철에서도 주변 소음의 방해 없이 통화에 매우 용이하다.

에어트랙은 블루투스 5.0EDR을 탑재하고 있어서 페어링이 빠르고 안정적이며, 본체를 꺼내기만하면 자동으로 연결이 되는 오토페어링 기능까지 제공한다. 또한 이어폰 각각 한쪽 식, 한 개의 유닛 당, 한 개의 디바이스를 연결할 수 있는 멀티페어링 기능까지 지원하고 있다.

에어트랙은 저렴한 가격, 뛰어난 성능과 더불어, A/S 정책 또한 매우 만족스럽다. 3개월 무상 A/S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 상의 하자나 고장의 우려없이 안심하고 구매해도 좋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상당한 하이테크놀러지가 적용된 제품이기 때문에 고장의 우려 또한 민감하게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지금까지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들의 보증기간이나 A/S 기간 등 서비스 차원에서 탐탁치 않은 부분이 많아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곤 했는데, 에어트랙은 제품의 기능성과 더불어 A/S 측면에서도 매우 만족스럽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트랙'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로켓페이지'에서 69,000원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재 이벤트로 20,000원 추가 할인과 더불어 포토리뷰 작성시 이마트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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