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투자클럽, 4월부터 복장 자율화 전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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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투자클럽, 4월부터 복장 자율화 전면 도입
  • 박지성 기자
  • 승인 2020.04.2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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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투자클럽은 4월부터 본사/지점 임직원 대상으로 복장 자율화를 전면 도입한다.

그 동안 매주 금요일 캐주얼데이 복장을 허용하던 제도를 통해 이번 복지 제도 개편에서는 근무요일에 관여하지 않고 티셔츠와 청바지, 운동화 등 본인이 원하는 복장으로 자유롭게 근무허가 복장 규정을 완화된 것이다. 다만 대외 업무나 회원미팅을 진행할 때는 정장도 착용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청개구리투자클럽은 고객들에게 신뢰감 있는 첫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정장 차림의 복장을 고수해왔다.  

청개구리투자클럽 복장 자율화는 시대 변화에 따른 경직된 조직문화를 버리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편한 복장으로 업무함으로써 일에 대한 능률향상을 극대화시키는 한편 창의적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
 
청개구리투자클럽 인사담당자는 "이번 복장의 자율화를 통해 사내 문화 분위기의 유연화를 추구하고,  편한복장으로 업무환경 만족도,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업무몰입도까지 덤으로 높이는 시너지 효과를 내비출 것으로 예측한다" 더불어 "청개구리투자클럽은 복장 자율화 뿐만 아니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직원 편의와 복지 향상,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부문에서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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