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터치’ 친환경 소재에 고급스러움을 불어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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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터치’ 친환경 소재에 고급스러움을 불어넣어
  • 박지성 기자
  • 승인 2020.04.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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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기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세라믹 식탁, 리놀륨 식탁, 원목 식탁과 같은 친환경 소재가 각광을 받고 있다. 건강을 생각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아지고 있다는 뜻이다.

만약 원목의 따듯한 색감과 친환경 특성은 좋지만 무겁거나 찍힘 등으로 망설인다면 메라톤의 ‘클린터치’를 만난다면 인테리어 꾸미기가 더욱 즐거워질 것이다.

‘클린터치’는 원목 느낌을 적용한 자연스러운 나무결 패턴부터 대리석 느낌이 나는 마블 패턴 등 원하는 두께와 컬러로 제작이 가능한 소재로 E0 친환경 등급까지 받았다. 

또한 파우더 핑크, 화이트, 베이지, 라이트 그레이, 네이비, 블랙 등 다양한 색감으로 구현이 되어 테이블, 주방가구, 식탁, 식탁의자, 씽크대, 등 부엌인테리어 뿐만아니라 벽면, 상판, 도어 등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따듯한 질감부터 트렌디한 파스텔톤 색감까지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메라톤의 클린터치와 매지코의 또 다른 특징은 매트함과 Anti Finger Coating 기술로 지문이 잘 남지 않는 격이 다른 매트함을 자랑한다. 

또한 도장, 인테리어 필름이 생활 스크래치에 취약하여 조금만 사람의 손길이 많아져도 지저분해지기 쉬운데, 병원이나 카페 등 공공장소에 클린터치를 적용하면 오랫동안 변함없는 색감을 즐길 수 있다. 

이는 압구정에 위치한 메라톤의 쇼룸에서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쇼룸에서는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2층 건물 내부 곳곳에 메라톤 클린터치를 적용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도 지문이나 얼룩, 스크래치에 얼마나 강한 소재인지 알 수 있다. 

한편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에서도 6~8층에 입점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곳곳에 클린터치와 매지코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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