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논현 갤러리점, 가정의달 맞이 안마의자 '리퍼전' 동시진행… 최대 35% 할인
상태바
코지마 논현 갤러리점, 가정의달 맞이 안마의자 '리퍼전' 동시진행… 최대 35% 할인
  • 박지성 기자
  • 승인 2020.04.23 15: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코지마에서 가정의 달 행사와 더불어 리퍼전을 논현 직영 갤러리에서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퍼전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하며, 행사재고에 한해 진행되어 재고소진 시 조기종료 될 수 있으며, 코지마 논현 갤러리 문의를 통해 실시간 재고상황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대상품목은 코지마 마스터(CMC-A100) 안마의자와 코지마 마스터블랙(CMC-A110), 코지마 카이저(CMC-1300B) 타이탄(CMC-X4000) 총 4가지 프리미엄 사양의 안마의자이며, 직접 제품을 매장에서 보고 선택 할 수 있도록 매장 내에 전시하여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A급 리퍼는, 1~2주 내에 회수되어 사용감이 거의 없는 제품에 한해 재상품화 되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하며, 기능상의 문제는 전혀 없다.

코지마 관계자는 "이번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대규모 프로모션과 동시에 리퍼전을 함께 진행한다. 한정 수량 리퍼 제품을 더욱 부담없는 가격에 만날 수있는 기회이니, 안마의자 구매를 고민하고 계셨다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며, "많은 문의와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당신만 안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