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무 창업 혜택으로 경기침체를 함께 이겨내는 서래스터 일차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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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무 창업 혜택으로 경기침체를 함께 이겨내는 서래스터 일차돌
  • 박지성 기자
  • 승인 2020.04.23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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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코로나19 사태로 기업은 물론 소상공인까지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경기침체가 장기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모임, 회식의 감소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등으로 외식업계는 어려움에 처해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요식업계는 다양한 지원정책과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서래스터의 소고기 전문점 일차돌은 창업 혜택과 안정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침체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프랜차이즈 ‘일차돌’

소고기전문점 일차돌은 육류 프랜차이즈를 10년간 운영한 서래스터의 브랜드로 2018년 런칭하여 2년간 100호점 개설을 이룬 소고기 전문점 프랜차이즈이다. 서래스터는 2000년대 인기 창업 아이템이었던 ‘갈매기살’ 의 원조 브랜드인 서래갈매기 본사로 과거 340개지점까지 운영하였던 고깃집 전문 프랜차이즈 본사이다. 국내외에도 해외에서 한류 프랜차이즈를 이끈 선두 주자로서 중국,호주를 비롯하여 많은 국가에서 한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러한 고기 전문 프랜차이즈에서 출시한 소고기 전문점 일차돌은 전문화된 인력과 고품질의 육류, 안정적인 물류 공급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신생 프랜차이즈와 비교하여 점주 만족도는 물론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 이끌어 내고 있는 중이다. 

차돌박이에서부터 곱창까지 인기 메뉴 ‘차돌곱창세트’

2018년부터 창업아이템으로 인기 아이템인 차돌박이는 현재까지도 인기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았지만 많은 차돌박이 브랜드가 난립 속에 폐업이 잇달았다. 하지만 소고기전문점 일차돌은 차돌박이 외에 시즌, 트렌드에 맞는 신메뉴 출시로 많은 차돌박이 전문점들 사이에서 일차돌만의 차별성으로 예비창업주는 물론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지속적인 인기 아이템인 ‘곱창’ ‘대창’ 등의 곱창류 메뉴와 일차돌만의 고품질 차돌박이와 접목한 ‘차돌곱창세트’는 특색 없던 차돌박이 브랜드 사이에서 색다르게 자리잡았다. 차돌곱창세트는 차돌박이, 곱창, 대창, 막창 등 7가지 육류를 한번에 먹을 수 있는 메뉴로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만족하여 현재는 일차돌의 또 다른 시그니쳐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를 위한 상생 시스템 ‘6무창업혜택’ 

최근 코로나19로 인한여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에서는 다양한 창업 혜택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소고기전문점 일차돌도 다양한 창업 지원하고 있다. 일차돌은 브랜드 런칭을 했을 당시부터 6무 창업혜택으로 예비창업주와 상생을 이뤄나가고 있다. 6무는 교육비, 오픈물품비, 가맹비 등을 면제하여 예비창업주의 높은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어 주고 있다. 

일차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이슈로 인하여 가맹점주님과 예비창업자분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아가기 위해서 다양한 정책을 고려중이다. 특히나 요즘은 매장 내 위생에 중점을 두어 운영하여 고객분들께서도 안전하게 매장을 방문하실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 운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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