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성, 김태현 “1943” 후속 브랜드 ‘인쌩맥주’, 잠실신천점 등 30개 매장 그랜드 오픈 예정…가맹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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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성, 김태현 “1943” 후속 브랜드 ‘인쌩맥주’, 잠실신천점 등 30개 매장 그랜드 오픈 예정…가맹사업 본격화
  • 박지성 기자
  • 승인 2020.04.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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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펍(PUB) 브랜드 ‘인쌩맥주’가 최근 SBS CNBC의 TV 프로그램 ‘성공의 정석 꾼’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성공의 정석, 꾼은 남다른 노하우와 긍정적인 마인드, 불굴의 의지로 자기 분야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 경제인들을 취재, 방영하는 TV 프로그램으로 인쌩맥주가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집중 조명했다.

이날 성공의 정석, 꾼 방송을 통해 인쌩맥주는 유니크한 내ㆍ외관과 살얼음맥주, 안주를 선보이며 높은 매출의 이유를 증명했다. 이곳을 방문한 고객들은 살얼음이 얼어 있는 시원한 맥주는 물론 맥주와 페어링이 뛰어난 안주들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자주 찾곤 한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인쌩맥주는 주점 프랜차이즈 1943(최혜성, 김태현, 정승민 공동 대표)의 후발 주자로 탄생한 펍 프랜차이즈로, 잠실신천점 등 전국 30개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는 신규 브랜드다. 

20-30대 젊은층의 두터운 지지를 얻고 있는 위벨롭먼트의 1943은 이미 유명 유튜버와 셀럽들이 찾는 주점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위벨롭먼트 관계자는 “최단 기간 전국 50개 가맹점을 오픈한 1943의 이러한 높은 인기에 힘입어 살얼음맥주와 합리적인 안주를 선보이는 펍 프랜차이즈 인쌩맥주를 기획하게 됐다.”라고 탄생 비화를 설명했다. 

인쌩맥주는 고급스러운 한옥 외관이 한눈에 들어오는 감각적인 익스테리어를 채택했다. 이러한 외관으로 인쌩맥주를 방문하는 고객들 대부분은 “아늑하고 개성있는 공간에서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또한, 인쌩맥주는 주력 메뉴로 시원한 살얼음맥주와 저렴하고 퀄리티 높은 안주거리를 판매하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청량감 넘치는 맥주와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안주를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높은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인쌩맥주는 수원역점과 일산 라페스타점 등 전국 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형제 브랜드 1943은 짧은 기간에 50개점을 가맹한 바 있어 인쌩맥주도 이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1943은 프렌차이즈 사업뿐만 아니라 우와성, 태현튜브 등 각각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컨텐츠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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