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어', 주방용품 필수가전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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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주방용품 필수가전으로 자리매김
  • 박지성 기자
  • 승인 2020.03.1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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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없이 음식 조리가 가능한 에어프라이어가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기름으로 튀기지 않아 건강은 물론, 조리 시 집안에 퍼지는 냄새 또한 걱정 없이 여러 종류의 음식을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에어프라이어는 1인 가정은 물론 주부들에게도 필수 가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튀김은 물론 통구이, 음식 데우기, 냉동식품 등 여러 종류의 음식을 조리할 수 있어 수요가 늘고 있다. 

에어프라이어가 필수가전으로 자리 잡으면서 필립스, 키친아트, 쿠첸 등 여러 에어프라이어 업체들이 가전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처럼 여러 브랜드의 에어프라이어 상품이 시중에 판매중인 가운데 홍메이드 에어프라이어가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홍메이드 에어프라이어는 내부가 올 스텐으로 제조되어 소비자들이 걱정하는 유해물질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며, KC인증, EMF전자파 적합인증을 마쳐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로티세리 기능이 내장되어 삼겹살 목살 통닭 등 손쉽게 조리(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순환형 열풍기를 사용하여 ‘겉은 바삭 안은 촉촉하게’ 빠르게 조리가 가능하다. 홍메이드 에어프라이어는 대용량 12L의 크기로 한 번에 많은 음식을 조리할 수 있어, 온 가족이 같이 즐길 수 있다.

홍메이드 에어프라이어는 3월 한달 동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네이버, 옥션, 지마켓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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