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루이비통 크로스백 모노그램 가방 신상은 플뤼에 여성 명품 숄더백 관리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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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루이비통 크로스백 모노그램 가방 신상은 플뤼에 여성 명품 숄더백 관리가 필수
  • 박지성 기자
  • 승인 2020.03.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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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루이비통백은 천연가죽과 합성피혁 pvc로 이뤄져있다. 루이비통여자가방 천연가죽의 경우 액체에 취약하여 가죽물얼룩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루이비통 모노그램 부분의 합성피혁 pvc 부분은 가죽 위에 코팅막이 씌어있어, 가죽물얼룩이나 오염에 강하지만, 코팅막이 영구적이지 않아 시간이 지나면 가죽물얼룩이나 오염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플뤼에 가죽보호제와 가죽 워터프루프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플뤼에 가죽보호제의 경우 여자루이비통가방 천연가죽에 실리콘보호막을 형성하여 액체가 가죽에 닿지 않도록 도와주며, 플뤼에 가죽 워터프루프의 경우 여성루이비통가방 가죽 위에 하이브리드 실리콘 설계가 보호막을 형성하여 기존의 코팅막을 지켜준다.

반면, 루이비통 크로스백의 천연가죽은 가죽물얼룩이 생기는 것 뿐만 아니라 빛으로 인해 태닝이 되기도 한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태닝이 되긴하지만, 빛을 골고루 받지 못하여 얼룩덜룩하게 태닝이 되거나, 사용하면서 생기는 가죽 때로 인하여 지저분하게 태닝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 미리 루이비통 태닝을 해주는 것이 좋다. 루이비통 태닝으로는 플뤼에 가죽태닝제가 적격이다.

플뤼에 관계자는 ‘루이비통 핸드백의 가죽은 굉장히 예민하고 관리하기가 까다롭기 때문에, 루이비통 신상을 구매했을 때부터 여성 명품 숄더백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플뤼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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