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펫’, 책임 분양으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립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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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펫’, 책임 분양으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립 도와
  • 박지성 기자
  • 승인 2020.03.0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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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공장과 같은 불법 사육시설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며, 동물보호법 개정 등 반려동물시장의 올바른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불법 사육시설들은 암암리에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또한 그 곳의 동물들을 데려와 분양하는 일부 비양심 업체들로 인한 피해사례도 이어지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더펫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체계적이고 안전한 분양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분양 후에도 책임 관리, 다양한 서비스로 군산, 익산, 남원 등 전북 지역의 고객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물병원을 함께 운영해 전문 수의사를 통해 동물들의 검사 및 엑스레이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용, 호텔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해 맞춤 토탈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더펫 관계자는 “고객 분들의 편리를 위해 분양, 병원진료, 미용, 상담, 각종 용품 구매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며, “분양 시에는 고객과 1대1 맞춤 상담을 통해 고객의 환경, 성향, 특성 등에 맞는 견종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반려견 관리 및 교육방법을 정확히 안내해 고객과 반려동물 모두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더펫 분양을 이용한 고객들은 “각종 서비스를 함께 운영해 여러 가지 상황들과 문제를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는 점이 믿음이 간다.”며 높은 신뢰도를 보이고 있다.

현재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의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더펫 현재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등 전라도 지역과 서천, 부여 등의 충청도 지역에서도 강아지무료분양과 고양이무료분양에 앞장서고 있다.보다 자세한 정보는 ‘더펫’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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