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진흥원, 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 완벽대비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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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버진흥원, 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 완벽대비 가능해
  • 박지성 기자
  • 승인 2020.03.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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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전문 교육 기관 ‘한국사이버진흥원’은 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국비지원을 받아 수강 가능한 ‘주택관리사 2020 완벽 대비반’을 개설해 운영한다 밝혔다.

주택관리사란 건물을 관리함에 있어서 행정적인 업무와 기술적인 업무를 다루기 위한 자격증으로 행정적인 일로는 회계, 사무, 인사, 입주자, 홍보, 복지시설관리 등의 업무가 있으며, 기술 업무로는 환경, 건물, 안전, 설비관리와 관련된 일을 하게 된다.

주택 관리와 관련된 행정적이나 기술적인 업무들을 각기 담당 근무자들에게 업무를 지휘하는 역할을 하며, 이전에는 남성 주택관리사가 대부분이었지만 현장 업무를 직접 하지 않기 때문에 여성들의 지원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정년 없이 근무가 가능하기 때문에 공인중개사만큼이나 자격증 취득의 열기가 높은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주택관리사의 경우에는 중년 남성들 뿐만 아니라 20대 청년들도 많이 응시를 하는 시험이 되었고,주택관리사는 학력이나 경력 등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없지만, 시험시행일 현재 주택관리사 등의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자와 부정행위를 한자로써 당해 시험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경우 응시가 불가능하다.

2020년 4월 24일부로 공동주택 의무채용 확대로 인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주택관리사의 채용증가 역시 예상된다.

또한 작년 2019년까지는 합격기준이 절대평가였지만 올해 2020년부터는 상대평가 시행으로 자격증의 가치도 더욱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관리사의 취업 전망으로는 중/대규모 공동주택단지의 관리사무소장, 소규모 공동주택의 관리 사무소장, 주택관련 업체의 직원, 관리 책임자의 보조자 등이 있으며 창업을 할 경우 합동사무소를 설립, 행정업무, 기능 업무, 보조 관리 업무 사원 등을 고용 위탁 관리할 수 있으며 주택관리업 개인회사도 설립 운영이 가능하다.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 제공하는 모든 국비지원 과정은 고용센터 방문 또는 HRD-Net을 통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신청할 수 있다. 실업, 재직, 자영업 여부에 관계없이 내일배움카드로 5년간 사용 가능하며, 훈련 참여자가 훈련비 일부만 자부담하면 개인당 300~500만원의 훈련비용 일부가 지원되는 것이다. 

한국사이버진흥원의 주택관리사 온라인 강의 및 교육자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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